양천구, 11월2일 협동조합을 주제로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개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0-28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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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사회적경제지원센터(목동동로 375)에서 오는 11월2일 오후 7시 ‘행복을 위한 새로운 미래, 협동조합에서 답을 찾다’라는 주제로 ‘사회적경제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HBM 협동조합경영연구소의 문성환 상임이사가 강사로 나서 주식회사에서 협동조합으로 전환한 실제 사례 등을 통해 사회적경제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와 함께 지역 중심의 일자리창출과 불평등 해소를 위해 사회적경제에 대한 필요성에 대한 의견도 공유한다.

김수영 구청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사회적경제 대표적 유형인 협동조합에 대한 이해를 돕는 데 이번 강좌가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회적경제 종사자뿐만 아니라 관심 있는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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