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복지재단, 사회복지기관 대상 경차 150대 전달

문민호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08 16: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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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선준 KT&G복지재단 사무처장(오른쪽 네번째)이 윤제원 강동어울림복지관 관장(오른쪽 세번째)과 구성원들과 함께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T&G 제공)
[시민일보 = 문민호 기자] KT&G복지재단이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경차 150대를 지원했다.

KT&G복지재단은 최근 강동어울림복지관에서 ‘2026 사회복지기관 차량 전달식’을 열고 복지기관에 차량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재단은 2004년부터 복지기관의 현장 업무를 위해 경차를 지원해왔으며, 이번까지 누적 지원 차량은 2605대에 달한다.

또 전기차 충전시설을 갖춘 복지관에는 전기차 50대를 제공했다. 지원 차량은 좁은 골목길 등 차량 접근이 어려운 주거밀집지역 주민에게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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