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희 용인특례시의원, 보라동 보행환경 현장 점검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07 15:4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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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오왕석 기자] 용인특례시의회 이민희 의원(보라동·동백2동·상하동)이 기흥구 보라동 일대에서 보행환경을 점검하고 주민 불편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용인특례시의회는 이민희 의원이 최근 보라동 일대에서 기흥구 도로과 관계자와 채진웅 국민의힘 용인을 당협위원장 그리고 주민들이 함께 도보로 점검했다고 7일 밝혔다.

 

점검 과정에서 인도 곳곳의 균열과 패임, 노면 훼손 상태를 집중 확인하고 개선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민희 의원은 “보행로의 균열과 파손은 단순한 불편을 넘어 시민 안전과도 직결되는 문제”라며 “현장에서 확인한 사항들이 실질적인 정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부서와 협의해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민희 의원은 제10대 용인특례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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