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선희 서해구의장 ‘편견 없이 능력 인정받는 사회’ 강조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07 16:5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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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선희 의장이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 참석, 축사를 하고 잇다. [사진=서해구 제공]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성별에 대한 편견 없이 누구나 능력에 따라 정당하게 평가받는 사회가 돼야 합니다” 

 

인천시 서해구의회 고선희 의장이 4일 ‘2026년 서해구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 참석, 이같이 강조하고 행사 준비에 힘쓴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고 의장은 “양성평등은 성별에 대한 편견 없이 각자의 능력을 인정받는 것”이라며 “누구나 가정과 일터, 지역사회에서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펼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제도와 정책이 현실의 변화를 제대로 뒷받침하고 있는지 살피는 것도 의회의 역할”이라며 “남녀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살아가는 지역사회가 되도록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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