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계양구는 최근 상가지역을 중심으로 종량제봉투를 사용하지 않고 무단투기 행위가 증가해 오는 15일까지 상습 불법투기 장소에 대한 집중순찰 및 단속을 실시한다.
11일 계양구에 따르면 이번 단속은 유흥가, 재래시장 등 상가 밀집지역과 무단투기의 온상인 공한지, 주택가 등을 중심으로 취약시간대인 오후 7시부터 다음날 ...
화성시 공무원이 특정종교단체의 예배당 건립과 관련해 특혜를 준 것으로 드러나 화성시 일대 종교단체 관계자들로부터 비난을 사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11일 관계자들에 따르면 화성시 진안동 524의14번지 소재한 대한예수교장로회 K교회가 건축물 사용승인 신청 허가를 득하기 위해서는 재정경제부 소관 국유지를 매입한 후 ...
주말인 10일, 수도권지역에 낙뢰와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사건 사고가 잇따라 발생, 많은 재산피해를 냈다.
오후 5시10분께 경기 평택시 진위면 갈곶리 K 모씨 버섯농장에서 낙뢰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 2시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조립식 농장 건물 300평을 모두 태워 2억8000만원(소방서 추산) ...
인천 중부경찰서는 11일 우편배달 중 알게 된 여자 초등학생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되자 초등학생을 찾아가 “성추행 사실을 신고했느냐”며 2차례에 걸쳐 보복성 폭행을 한 인천 모 우체국 우체부 최 모(44)씨를 특가법상 보복 혐의로 구속했다.
최씨는 지난 5월20일 낮 12시30분께 인천 남구 한 원룸 ...
월드컵 대표팀의 선전을 위해 거리응원에 나섰던 시민들 가운데 20대 여성의 안전사고 발생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 소방방재본부는 지난 5일 벌어진 가나와의 평가전까지 총 4차례에 걸친 경기 때 거리응원으로 몰려든 인파로 인해 34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가운데 여자(12명)보다는 ...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인천항을 입·출항하는 선박의 안전한 항해를 도모하기 위해 서해권 해역항로 주변에 설치, 운영 중인 항로표지에 대한 일제점검을 내달 21일까지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항로표지 일제점검은 여름철 우기와 태풍 등에 대비해 항로표지 시설물에 대한 안점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미연에 예방하는 한편 기존시설물 ...
10일 인천에서 낙뢰로 인한 화재가 잇따라 발생했다.
10일 새벽 4시47분 인천시 남구 문학동 M식당 3층 환기닥트에서 불이나 식당 일부를 태워 48만원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산)를 낸 뒤 14분 만에 꺼졌다.
이에 앞서 새벽 4시39분 인천시 남구 관교동 S교회 보일러실에서도 보일러배기통에서 불이나 보일러를 태웠으나 ...
인천시가 특정인에 대한 특혜시비에 휩싸인 계양구 효성동 도시개발사업을 민선4기 주요과제로 선정해 논란이 거세질 전망이다.
인천시는 민선4기 시정 추진방향의 목표를 ‘희망도시 인천건설’로 정하고 10대 과제로 ▲국제도시 건설 ▲2014 아시안게임 유치 ▲구도심 재창조 ▲교육도시 인천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
학교측 “과외수업 받으면서 안내 어쩔수 없었다”
경기 의정부의 한 고등학교가 급식비 미납학생들에게 급식을 중단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의정부 A고등학교는 가정통신문을 통해 지난달 31일까지 6월 급식비 9만여원을 납부하도록 각 가정에 통보했지만 급식비 납부 마감일인 같은달 31일까지 106명의 학생들이 급식비를 내지 ...
음주 단속 중이던 경찰을 차에 매달고 달아나다 경찰을 숨지게 한 무면허 음주 운전자에게 징역 18년의 중형이 선고됐다.
수원지법 형사11부(재판장 정형식 부장판사)는 8일 음주단속 중인 경찰을 차에 매달고 달아나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경찰을 숨지게 해 살인 등의 혐의로 기소된 김 모(44)씨에 대해 징역 18년을 선고 ...
천정배 법무장관은 8일 “화이트칼라 범죄에 대해 검찰이 지금보다 더 엄정 대처해야한다`고 밝혔다.
천 장관은 이날 경희대학교 수원캠퍼스에서 열린 ‘선진한국과 법치주의 정착` 특강에서 “기업인들의 회사 공금 횡령 같은 화이트칼라 범죄는 시장경제 발전을 저해하는 심각한 범죄`라며 “검찰이 지금보다 더 엄정히 대처해야 한다` ...
인천에서 시·군.·구 행정종합 시스템의 일부인 주민등록 전산망이 장애를 일으키는 경우가 잦아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7일 오전 9시께 인천시 남동구 주민등록 전산망에 장애가 발생해 17개 동사무소 전체의 전산망이 다운되면서 20분 가량 주민등록 등·초본 발행과 전입신고 등 주민등록 관련 업무가 전면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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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인천서구 마전동 소재 H아파트에서 9시경 103동 1, 2동라인 16층에서 소화전이 터졌다는 신고를 받고 119가 출동했으나 늦장 출동이라고 비난받고 있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서부소방서 관계자에 다르면 상황이 접수돼 곧바로 지령을 내려 15분만에 출동을 했을 뿐만 아니라 교통사고로 인해 상황을 처리하고 출 ...
인천지검 형사4부(부장검사 이승영)는 인천 한 경찰서에서 지난달 16일 택시를 운전하며 여승객을 대상으로 강도, 성폭행한 혐의로 택시운전기사 장 모(34)씨를 구속한 사건과 관련, 구속된 장씨 구속을 취소하고 진범 서 모(38)씨를 기소했다고 8일 밝혔다.
인천 계양경찰서는 장씨를 지난 5월4일 새벽 2시30분께 여 ...
서울중앙지검 형사 7부는 8일 미혼이라고 속여 결혼을 미끼로 금품을 가로챈 이 모(37·여)씨를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이씨는 지난해 8월12일 서초구 모 아파트 A(35)씨의 집에서 A씨에게 “결혼을 하면 집을 마련하겠다”고 속여 20만원을 빌리는 등 최근까지 모두 26차례에 걸쳐 1400여만원을 받아 ...
더위를 식혀줄 촉촉한 단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8일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겠다고 밝혔다.
특히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9일까지 천둥·번개와 함께 우박이 오는 곳이 있겠다고 기상청은 내다봤다.
낮 최고기온은 19~25도로 어제보다 낮겠다.
9일에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 ...
정신지체 3급인 20대 여성을 동반한 모녀가 등산 중 길을 잃고 실종된지 5시간만에 경찰에 의해 극적으로 구출됐다.
경기 안성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7시25분께 정신지체 3급인 김 모(여·22·평택시 세교동)씨와 강 모씨 모녀가 안성시 양성면 덕봉리 고성산(해발 298m)에서 등산 도중 실종돼 5시간 동안 ...
인천지방경찰청 수사2계는 송도국제신도시에 건설 중인 아파트, 오피스텔에 대해 시세차익을 얻을 목적으로 미등기 전매하는 수법으로 투기를 조장한 부동산중개업자 박 모(44·여)씨 등 13명을 주택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박씨 등 중개업자 3명은 지난해 7월부터 지난 3월까지 포스코건설에서 분양한 더숍 퍼스트월드 4 ...
올해 경기지역에서 초등학교 취학 대상 아동들 중 1300여명이 연락이 되지 않아 미취학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경기도교육청 등에 따르면 올해 경기지역에서 초등학교 취학을 하지 않은 아동은 모두 1만9000여명에 이른다.
미취학 이유로는 발육부진이 9400여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질병 2600여명, 해외출국 ...
경기도가 도청을 출입하고 있는 특정언론사에 기획기사에 대한 사례비와 광고비를 과도하게 지출하고 있어 국민의 혈세가 낭비되고 있다는 여론이 들끓고 있다.
특히 경기도청을 출입하는 지방언론사는 20여개로 발행부수가 형편없이 적음에도 불구하고 도청에서 받는 광고비 등은 매년 수십억원에 이르고 있다.
또한 경기도청은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