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8일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겠다고 밝혔다.
특히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9일까지 천둥·번개와 함께 우박이 오는 곳이 있겠다고 기상청은 내다봤다.
낮 최고기온은 19~25도로 어제보다 낮겠다.
9일에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은 후 점차 벗어나 전국이 흐리고 오전 한때 비가 온 후 갤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13~17도, 낮 최고기온은 23~27도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먼바다와 남해서부 먼바다, 제주도 전해상, 동해중부 먼바다에서 2~4m로 높게 일겠고, 그 밖의 해상은 0.5~2.5m로 일겠다고 기상청은 예상했다.
기상청은 “오늘과 내일 해상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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