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경기도청을 출입하는 지방언론사는 20여개로 발행부수가 형편없이 적음에도 불구하고 도청에서 받는 광고비 등은 매년 수십억원에 이르고 있다.
또한 경기도청은 지방언론사들이 발행하고 있는 신문의 유가 부수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으며 도의 예산을 책정하는 도의회 조차 방관하고 있어 “언론사의 예산 퍼주기”라는 목소리가 높다.
이에 따라 일부 기자들이 자존심을 걸고 언론개혁을 외치고 있으나 경기도는 보도사례비를 홍보비로 지급하는 것을 이용해 언론인들을 쥐고 흔들고 있는 상황이다.
경기도청의 홍보를 담당하는 관계부서는 규정도 원칙도 없이 관계공무원에게 잘 보이는 순서대로 광고비를 지급하고 홍보비 내역은 아무도 모르게 구렁이 담 넘어가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를 접한 시민단체와 경기도 전노조는 경기도지사에게 해명을 요구할 예정이다.
/최원만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