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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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등 5개 강좌 폐강
시민일보 2007.07.12
시흥시 청소년수련관이 6개 프로그램에 대해 최근 모집한 결과, 일본어 등 6개 프로그램의 수강자 모집이 저조, 이들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폐강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게다가 접수율이 저조한 원어민 영어 등 5개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10여일이 넘도록 개강을 미룬채 이렇다할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어 수강 신청자들에게 피 ...
유사석유 사용자도 과태료
시민일보 2007.07.12
광명시는 유사석유제품 사용자에 대해 과태료 처분 등 강력한 제재 조치를 취한다는 방침이다. 12일 시에 따르면 지난 4월27일 유사석유제품 사용자에 대한 강력한 법적조치가 공포됨에 따라 오는 28일부터 시행되는 ‘석유대체연료 사업법’ 중 사용자도 처벌이 가능하도록 한 주요 개정내용을 토대로 단속을 펼친다. 시는 1차적으 ...
민주화운동 희생자 명예회복
시민일보 2007.07.12
서울 도봉구가 민주화 운동 관련 법률개정에 따라 민주화 운동 희생자에 대한 명예회복과 함께 보상금 신청을 접수 받는다. 구는 오는 16일부터 11월26일까지 민주화 운동 중 사망, 행방불명, 부상을 당했거나 그로 인한 질병과 후유증에 시달리다 사망한 사람 등과 지난시절 유죄판결, 해직, 학사징계 등의 부당한 처분을 받은 ...
낙하산 인사 차단 올인
시민일보 2007.07.12
서울시 산하 SH공사 노동조합은 서울시가 최근 발표한 인사쇄신(안)에 대해 강한 불신을 드러냈다. SH공사 노조는 12일 성명서를 통해 “서울시가 지난 8일 보도자료를 통해 ‘투자기관 임원 공모제’를 시행한다고 발표한 것을 환영했으나, 벌써부터 사업2본부장 자리뿐만 아니라 금명간 임기 만료되는 본부장 자리에 모모인사가 ...
송파구선 ‘우측통행’ 하라
시민일보 2007.07.10
안전도시 공인을 앞둔 송파구가 86년 만에 우리나라에서 우측통행을 부활시킨다. 송파구(구청장 김영순)는 11일 오전 10시30분 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우측통행 실천을 위한 공동협약 및 선포식을 갖는다. 10일 구에 따르면 공동협약에는 우측통행범국민운동본부, 한국어린이안전재단, 녹색도시연구소, 송파구녹색어머니연합회 ...
“전시비용 6만~7만원 내라” 강요
시민일보 2007.07.10
그 동안 공익적 성격을 둔 순수 비영리문화라는 이유로 고양시 사회단체보조금을 3차례(올해 1500만원)나 교부받아 온 S신문사의 청소년행사가 지난해에 이어 올 5월에 실시한 제7회 대회에서도 수상자를 대거 확정한 후 수상자 전시비용으로 6~7만원씩 강요해 지급받은 것으로 드러나 또 다시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특히 ...
연세의료원도 총파업
시민일보 2007.07.10
연세의료원 노동조합이 10일 오전 6시부터 총파업에 들어갔다. 연세의료원 노동조합은 이날 오전 10시 서울 마포구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노조원 2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파업 출정식을 열고 총파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노조는 병원측과 임금 인상안과 명예퇴직 조건 등에 대해 밤샘 교섭을 벌였지만 의견차를 좁히지 못 ...
軍복무 6개월 줄어든다
시민일보 2007.07.10
앞으로 군 의무복무 기간이 육군을 기준으로 현재 24개월에서 6개월이 줄어든 18개월로 단축된다. 국방부는 10일 ‘2년 빨리, 5년 더 일하는 사회만들기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해 온 ‘병역제도 개선’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병역제도 개선안에 따르면 군 의무복무 기간 단축은 지난해 1월 입대자부터 해당돼 2014년 ...
“검거농성 해제, 사실무근”
시민일보 2007.07.10
이랜드 노조가 점거농성을 해제할 것이라는 보도와 관련, 이랜드일반노동조합은 이를 공식 부인했다. 이랜드일반노조 김경욱 위원장은 10일 기자와 만나 “노동부나 사측으로부터 어떠한 통보를 받은 바 없다”며 “노동부의 언론플레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점거농성을 풀려면 노조가 요구한 용역화 철회와 해고 ...
양성평등교육 19일 실시
시민일보 2007.07.10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도현)가 5급 이상 간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공직사회 양성평등의식 제고 및 성인지력 강화를 위한 양성평등교육을 실시한다. 10일 구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9일과 오는 19일 양일간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에서 총 60명의 간부들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성인지력(Gender sensitive)이란 특정 성 ...
13, 16일 리더십 향상교육
시민일보 2007.07.10
서울 관악구(구청장 김효겸)는 7급 이하 직원들을 대상으로 오는 13일과 16일 한국양성평등진흥교육원에서 성인지력 및 리더십 향상교육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에 위탁해 1일 8시간의 과정으로 진행된다. 성인지력(Gender sensitive)이란 특정 성별에게 불평등이 ...
청소년수련관 강좌 폐강 위기
시민일보 2007.07.10
시흥시 청소년 수련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각종 프로그램의 상당수가 모집 정원에 훨씬 못미치는 저조한 실적으로 모집이 이뤄진 것으로 드러났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지난 6월에 이어 또다시 프로그램이 축소 운영되거나 아예 프로그램을 폐강하는 일까지 빛어질 것으로 보여진다. 특히 청소년수련관은 모집 인원이 저조한 프로그램 운 ...
“비정규법 즉각 철폐하라”
시민일보 2007.07.10
민주노총 경기북부지구협의회는 10일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역 동부광장에서 집회를 열고 비정규직과 소외계층에 대한 차별철폐와 불평등한 한미행정협정(SOFA)의 전면 개정을 촉구했다. 민노총은 “경기 북부지역은 중소 영세사업장에서 최저임금 적용을 겨우 넘길 정도로 열악한 조건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대다수지만 각종 부당노동행 ...
청계산 중턱 잣나무 200여그루 고사
시민일보 2007.07.10
경기도 의왕시 청계동 청계산 중턱에 있는 잣나무 200여 그루가 말라죽어 있는 것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0일 인근 주민과 의왕시 관계자에 따르면 의왕시 청계동 19-1·2번지 일대 청계산 중턱에 잣나무 수백 그루가 인위적으로 고사시킨 흔적이 발견돼 관할 과천경찰서에 수사의뢰를 했다는 것이다. 이 잣나무들은 ...
차량수리비 이중처리 ‘말썽’
시민일보 2007.07.10
광명시보건소가 업무용 차량을 관리하면서 차량 부품대금을 이중으로 영수증 처리했다며 시민의 혈세를 업자와 짜고 한짓 아니냐고 폭로해 가짜 영수증을 처리한 의혹을 사고 있다. 지난 9일 광명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문현수의원은 보건소 업무용 차량이 몇 대냐고 물은 뒤 보건소 감사자료를 들고 위생과장에게 다가와 “차량수리비 가 ...
실종낚시객 숨진채 발견
시민일보 2007.07.10
서해바다에서 낚시를 하다 실종된 K 모(43)씨가 끝내 숨진 채 발견되는 사건이 발생됐다. 10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1시께 인천 옹진군 울도 남서방 4.6km 해상에서 부천에사는 K씨가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숨진 채 바다에 떠 있는 것을 해군함정이 발견 신고를 해와 해경119정이 현장에 출동 소지품을 ...
인천 교장공모제 ‘의혹 투성’
시민일보 2007.07.09
인천지역에서 시행중인 교장 공모제가 졸속으로 시행되고 있는가 하면 심사과정이 온통 의혹투성이라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전교조 인천지부는 9일 성명을 통해 “인천시 교육청이 시행하고 있는 이번 교장 공모제가 심사위원회를 구성하는 방법부터 심사 절차에 이르기까지 졸속으로 이뤄져 심사위원들과 입후보자들에게 신뢰를 ...
대학시민유치委 “용납 않겠다”
시민일보 2007.07.09
파주시내 이대 교육연구복합단지 설립과 관련, 기름오염에 대한 환경단체의 반발과 대학 복합단지를 설립해야 한다는 주민들간의 갈등이 첨예한 대립양상으로 불거지고 있다. 9일 오후 2시 경기도 파주시 대학유치시민추진위원회(위원장 조용호·전 경기도교육위원회 의장)와 월롱면 각 이장단, 영태리주민 등 200여명은 이대예정부지 앞 ...
“이랜드 상품을 사지 맙시다”
시민일보 2007.07.09
이랜드 노조가 이랜드 계열 매장 2곳을 점거한 채 계속해서 농성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노조는 민주노총 등과 합심해 이랜드상품 불매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이랜드그룹은 노조의 불법행위에 절대 굴복하지 않겠다며 집행부에 이어 추가로 고소고발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비정규직 근로자 대량 해고에 항의하며 대규모 ...
두얼굴의 ‘의사·약사’
시민일보 2007.07.09
노인들을 상대로 무료진료를 해준다며 개인정보를 빼낸 뒤 진료기록을 허위로 꾸며 수억원을 챙긴 의사와 약사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9일 물리치료사 임 모(45)씨를 보건범죄단속에관한특별조치법위반 등 혐의로 구속했다. 임씨는 2005년 6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은평구 대조동에 개인병원을 차려놓고 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