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안양 동안구청장 인사와 관련, 안양시 공무원들에 대해 징계조치를 내린 가운데 해당 공무원들이 이의신청 등 반발 조짐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7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안양시 총무국장 총무과장 인사계장 등 간부 및 팀장급 공무원 11명(중징계 8명, 경징계 3명)을 징계토록 하고 불법투쟁기금 모금에 단 ...
민공노 시흥지부 “즉각 철회하라” 반발
전국민주공무원노조(이하 민공노) 시흥지부(지부장 양민호)는 경기도가 지난 4일 서기관급 인사 발령을 시장 부재를 틈타 일방적인 낙하산 인사를 단행했다면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
이에 민공노 시흥지부는 7일 도의 일방적인 낙하산 인사와 관련, 김문수 도지사와 인사 책임자를 항의 ...
인천지법 제12형사부(재판장 김천수 부장판사)는 6일 ‘월미도 문화의 거리 친수공간 확장공사’의 입찰에 참가한 업체에게 뇌물을 요구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인천 기초단체 사무관급 공무원 A(48·5급)씨에 대해 징역 1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은 2006년 3월28일과 4월3일 2차례에 ...
인천 남동구의회 의원들의 2008년도 의정비 대폭인상을 놓고 지역주민들의 비난의 목소리가 중폭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일부의원들이 2007년도 의회 활동중 구민들의 생활 전반에 대한 의안제출건이 제대로 없는 것으로 확인돼 의정활동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다.
의회는 2007년도 회기 제153회부터 ...
지난해 인천지역 음주운전이 전년도(2006년)에 비해 1156건이 감소하고 운전면허 취소도 528건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운전정지기간 중 운전은 증가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인천경찰청(청장 김철주)은 2007년도 운전면허 취소가 총 1만2072건이라고 밝혔다. 취소 원인별 분석 결과 음주운전 9840건, 벌점초 ...
소송 당사자의 주장이 다소 사실과 달라도 자신의 권리를 설명하기 위한 과장 표현에 지나지 않는다면 소송사기죄로 볼 수 없다는 법원판결이 나왔다.
인천지법 형사3단독(이원중 판사)은 양도받은 채권금액의 일부를 배당받고도 한 푼도 받지 못했다며 소장을 제출해 소송사기미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A 모(44)씨에게 무죄를 선 ...
경기도가 공무원단체의 불·탈법 집단행동들에 대해 엄중 문책해 나가기로 했다.
도는 6일 도내 일부 시·군 공무원단체들이 도와 시·군간 인사교류 반대 등 불·탈법 집단행동 조짐을 보여 엄중 문책 방안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같은 조치는 지난해 안양시 구청장 인사와 관련해 일부 고위 공무원과 직원이 구청장 취임 ...
화성경찰서 태안지구대(대장 김길용) 소속 이영현경장과 조용섭순경이 화성지구 일대를 떠돌며 보이스피싱수법으로 수천만원대를 갈취하던 그놈목소리를 잡았다.
6일 태안지구대에 따르면 지난 5일 화성시 진안동 소재의 모 편의점에서 다액의 현금을 인출하는 것을 목격한 편의점 주인의 신고를 받고 긴급 출동한 경찰에게 격투 끝에 체포 ...
5일 오전 7시55분께 경기 고양시 덕양구 원당농협 주교지점에 2인조 강도가 침입 현금을 털어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들 2인조 강도는 ‘경비업체로 현금인출기에 카드가 끼었다’고 신고한 뒤 출동한 보안업체 직원 이 모(25)씨를 뒤에서 넘어뜨려 청테이프로 결박하고 1시간여 동안 현금인출기 3대에 보관하고 있던 4 ...
경기 안양 초등학생 실종사건이 13일째를 맞고 있지만 수사에 진척을 보이지 못하고 미궁에 빠져 들고 있다.
안양 M초등학교 4학년 이혜진(10)양과 2학년 우예슬(8)양 등 2명은 지난달 25일 오후 3시30분께 안양시 안양8동 주거지역에서 놀다가 귀가하지 않았다.
이양과 우양의 부모들은 다음날인 26일 오전 0시 ...
‘다가구주택’이 법으로 규정되기 전 단독주택으로 허가받아 지어진 경우 사실상 다가구 주택 형태를 띠고 있다면 가구별로 각각 단독조합원 지위가 인정된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1부(부장판사 김용찬)는 다가구주택을 공동 소유하고 있는 A씨 등 9명이 “각자 분양대상이 되는 단독조합원 지위를 인정해 달라 ...
전국민주공무원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 광명시지부(지부장 강성철)가 “이효선 시장의 인사폭력 더 이상 참을 수 없다”는 제목으로 노조 홈페이지에 논평을 게재해 공무원들의 인사 비난의 목소리가 높게 일고 있어 파장을 예고하고 있다.
3일 노조가 낸 논평에 따르면 지난달 31일자로 광명지부 홈페이지에 이효선 시장의 인권유린에 ...
김문수 경기도지사 취임 이후 삐걱거렸던 대형 박물관 건립 사업이 본격화 된다.
3일 도에 따르면 콘텐츠와 관광객 유치방안 미흡, 유물 부족 등을 이유로 백지화 우려까지 낳았던 어린이박물관과 연천선사박물관이 예정대로 추진된다.
도가 2005년부터 추진해 왔던 어린이박물관의 경우 오는 6월께 건립공사에 들어가 오는 201 ...
지금까지 5톤 미만의 낚시어선과 유도선은 사업신고를 하면 별다른 자격증이 없어도 선박을 운행했으나 앞으로는 소형선박조종면허가 있어야만 영업을 할 수 있게 된다.
3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그동안 주 5일 근무 등으로 바다를 찾는 국민들이 많아짐에 따라 해상에서 낚시어선 및 유도선의 운항회수가 늘어나 선박의 충돌 및 좌 ...
도시개발조합 간부 3명이 건설시행대행사로부터 휴가비 명목과 잘 봐준다는 명목으로 금품을 받아 챙기다 경찰에 덜미가 잡혔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3일 동춘2지구 도시개발조합의 조합장 최 모씨, 사업본부장 김 모씨, 총무이사 송 모씨와 건설시행대행사 A종합건설 상무 이 모씨를 불구속(공무원의제 뇌물수수)입건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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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틴센서스팀 오리엔테이션 참석
이호조 성동구청장은 3일 오후 3시 대강당에서 열린 하이틴센서스팀 오리엔테이션에 참석, 청소년들에게 정확한 통계조사를 통해 또래 친구들의 다양한 고민거리를 정확히 조사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구정업무 추진에 만전 지시
김우중 동작구청장은 3일 구청장 집무실에서 새해를 맞아 주민들의 생활민원 ...
인천 해양경찰서가 지난해 테마별 기획수사 등을 펼친 결과, 인천을 중심으로 밀수 등 국제성범죄가 2006년에 비해 대폭 증가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이중 중국산 농산물 관련 관세법 등 위반 협의 사범이 가장 많은 것으로 분석·집계됐다.
3일 인천해경에 따르면 지난해 인천을 중심으로 밀수 등 국제성 범죄 사범은 414명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