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의회 작년 의정활동 ‘낙제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1-06 19: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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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위한 의회활동 소홀하고선 의정비 대폭 인상 인천 남동구의회 의원들의 2008년도 의정비 대폭인상을 놓고 지역주민들의 비난의 목소리가 중폭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일부의원들이 2007년도 의회 활동중 구민들의 생활 전반에 대한 의안제출건이 제대로 없는 것으로 확인돼 의정활동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다.

의회는 2007년도 회기 제153회부터 162회동안 각종 20여개의 조례(안)이 의회에 제출됐지만 의회가 내놓은 것은 ‘포상 조례안’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일부개정조례안’ 등이 의안제출돼 원안가결(수정가결)됐다.

또한 ‘인천시 남동구 저소득노인가구 국민건강보험료 지원 조례안’이 의회에 의해 제출되어 수정가결 되었지만 2007년도 회기 중 20개의 의안제출을 비추어보면 집행부에 비하면 의회에서 발의된 의안제출은 빈약하다는 지적이다.

/송창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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