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후보들이 쓸 수 있는 선거비용은 29억 3800만원이며 구청장 후보중 송파구 후보들은 1억7700만원으로 구청장 선거에서 가장 많은 선거비용을 쓸 수 있다.
또 선거공영제의 일환으로 서울시장 선거의 경우 후보자에게 15억 8877만 1천원까지 지방선거 이후 지방자치단체가 보전해 준다. ...
6.13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남양주 시장선거에 출마하려는 신충식 (60세)씨가 지난 11일 현지 주민들로부터 황당한 이유로 항의를 받았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물의를 빚고 있다.
20일 신 후보측에 의하면 민주당에 입당하지도 않은 신 후보의 이름이 민주당 당원소식지에 입당자로 거명되자, 당시 당원 소식지를 본 주민 ...
주한 미 대사관이 옛 덕수궁터인 현 대사관저에 8층규모의 직원용 아파트 건립을 계획하고 있는 것과 관련, 민주당 김민석 한나라당 이명박 민주노동당 이문옥 후보 모두 반대 입장을 밝히고 나서 선거쟁점으로 떠 오를 전망이다.
특히 민노당은 모든 서울시장 후보가 이번기회에 ‘용산기지 반환’도 적극 요구하자는 입장을 나타내는등 ...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출마에 나선 시민단체 후보들이 단일화에 실패, 자중지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진보정치, 대안정치의 기치를 내건 시민운동가들의 출사표가 잇따르고 있으나 후보난립으로 결집력 약화가 예상된다.
시민단체 후보들은 양강(兩强) 정당 체제 아래 틈새 전략을 구사해야 하는 처지에도 불구하고 시 ...
17일 출범한 ‘경기도와 임창열을 사랑하는 모임’(경사모)과 관련, 임창렬 지사의 지방선거 출마여부가 정가의 이목을 끌었다.
“임 지사가 지방선거 출마를 포기하지 않은 것 아니냐”’는 도청주변의 추측에 대해 임 지사 측근은 “어떤 식으로든 다음달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측근은 ‘ ...
경기지사 선거에 출마한 각 당 후보들이 막바지 준비단계에 접어든 공약사항 보안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
뚜렷한 선거쟁점이 없는 상황에서 보다 실현 가능성이 높고 구체적이며 참신한 공약들이 선거결과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이다.
각 후보진영은 어렵게 마련한 공약이 경쟁후보측에 노출될 경우 비슷한 공약들이 ...
서울지검(이범관 검사장)은 17일 내달 지방선거에 대비해 선거상황실 현판식을 갖고 24시간 선거사범 단속 및 수사지휘 체제를 구축, 특별근무에 들어갔다.
검찰은 지금까지 지방선거사범 81명을 입건, 이 중 8명을 기소하고 71명을 수사중이며, 이는 98년 지방선거를 한달 앞둔 시점의 입건자(9명)에 비해 9배 늘어난 ...
서울시내 절반에 가까운 초등학교 통학로 주변에 인도가 설치돼 있지 않거나 횡단보도에 신호등이 없는 등 통학하는 학생들이 교통사고 위험에 많이 노출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이하 안실련)이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3개월간 서울시내 354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절반에 가까운 ...
서울시가 중소벤처기업 활성화를 위해 운영중인 창업보육센터가 업체간 교류부족 등으로 인해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18일 시에 따르면 시가 직접 관리·운영중인 ‘서울창업보육센터’와 서대문구 등 14개 자치구의 창업보육센터 총 15개 보육센터가 업체간 교류부족 등으로 인해 판로확대와 정보습득에 많은 어려움 ...
서울시와 시의회가 해외 선진도시의 행정기법 비교연구와 자료수집등 우호증진을 위해 15개도시를 방문하는등 자매도시간 교류협력이 활발해 질 전망이다.
18일 시에 따르면 올 하반기 동경을 비롯한 15개 도시를 대상으로 23개 사업단의 파견이 예정돼 있다.
이와 함께 6개 도시 11개 사업단 등 총 15개 초청사업이 계 ...
서울시가 상반기내로 올림픽대로 2단계 2공구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지능형교통관제시스템(ITS)사업을 발주할 전망이다.
18일 시와 시스템통합(SI)업계에 따르면 시는 ITS 사업에 관련해 현재 심의를 진행중에 있으며 이달 28일 심의가 확정되면 상반기내로 SI업체를 대상으로 제안요청서를 발송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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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타시도와의 경계지역인 시흥대로등 10개 주요 도로변에 설치된 해태상 19개중 13개를 새롭게 단장한데 이어 나머지 6개도월드컵 이전에 단장을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최근 밝혔다.
해태상은 지난 70년대부터 해태제과㈜에서 설치 관리해왔으나 지난해 이 회사 경영난으로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해오던중 이번에 시와 공 ...
서울시가 월드컵 경기 기간동안 대기 환경 개선을 위해 이달 말까지 CNG(천연가스) 버스를 880대까지 운행토록 한다는 계획이 버스 업계 반발로 인해 큰 차질을 빚고 있다.
16일 시와 서울시내버스운송조합에 따르면 월드컵 경기 개막을 채 20일도 남겨놓지 않은 현재 시내에서 운행중인 CNG 버스 차량은 495대에 불과한 ...
서울시 농수산물공사는 올해 말까지 가락시장에 출하하는 배추 등 8개 포장농산물에 대한 포장비용을 전액 지원키로 했다.
이와 함께 영농조합 등 생산자 조직과 가락시장에 등록된 농산물 산지유통인 회원이 플라스틱상자, 다단식목재상자 등 물류기기를 임대해 출하할 경우 임대료를 100%전액 지원키로 했다.
16일 농수산물공 ...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와 장애인편의시설촉진시민연대 등은 16일 오전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사무실에서 `월드컵 경기장 장애인 무장벽(Barrier-free) 조사결과’ 발표 기자회견을 갖고, 월드컵 경기장내 장애인 편의시설의 실효성이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연구소와 시민연대 등의 장애인과 자원활동가 100여명이 지난 ...
앞으로는 서울시내 육교나 승차대, 휴지통 등 각종 가로시설물을 새로 설치하거나 교체할 경우 도시환경디자인위원회 심의를 거쳐야 하는 등 도시디자인이 하나로 통합·관리된다.
16일 시는 도시디자인을 하나로 통합해 관리할 수 있는 ‘도시환경디자인위원회 설치 및 운영조례‘을 포함해 제·개정된 8개 조레안이 지난 14일 조례· ...
월드컵이 열리는 내달 한달간 한시적으로 서울과 인천지역 쓰레기 반입시간이 변경된다.
환경부는 16일 쓰레기로 인한 악취를 줄이기 위해 수도권매립지의 쓰레기 반입시간을 평일은 새벽 4시부터 오후 4시까지, 경기 당일과 전날은 저녁 8시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또 2천여대에 달하는 김포매립지 출입 ...
광역의회 비례대표 의석을 여성에게 전폭적으로 할애해달라는 여성계 대표의 주장에 대해 정치권 화답이 이어짐에 따라 여성후보의 지방정치 진출에 청신호가 켜졌다.
여성계는 지방선거 경선에서 여성후보들이 무더기 탈락한 것에 항의, 15일 이같은 내용의 기자회견을 갖고 정치권 촉구를 위해 여야 대표를 방문했다.
김모임 여성정 ...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는 15일 불법선거운동을 신고한 도민에게 올들어 처음으로 포상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도(道) 선관위에 따르면 K씨는 지난달 26일 오후 안성시 서운면 H식당에서 모 정당 면협의회장 L씨가 선거구민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선관위는 현장 조사결과 L협의회장이 전.현직 당직자의 상견례 ...
최근 서울시와 산업자원부가 월드컵대회를 앞두고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동대문과 남대문상가와 시장들을 ‘판매가격 표시 의무시장’으로 지정해 판매가격을 표시한 가격표시제가 시행 단계에서부터 삐걱거리고 있다.
두타, 프레야타운, 메사 등 대형 쇼핑몰들은 산자부가 지난 달 개정 고시한 판매가격표시제 실시요령에 따라 지난 1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