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6일 이상일 시장과 위령제 참석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이날 행사에는 이상일 시장과 박창무 한국자유총연맹 용인시지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추모 의식과 조가 제창, 진혼무에 이어 헌화와 분향이 진행됐다.
이 시장은 “호국영령들께서 목숨 바쳐 지켜주신 것이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의 근본이라는 것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위령제를 통해 호국영령의 뜻을 이어받고, 그 뜻이 우리 모두의 마음에 확고히 자리 잡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유수호희생자 위령탑은 1950년 9월21일 한국전쟁 당시 용인과 수원·화성·평택 등지에서 양지면 대대리 일대로 끌려와 북한군에 희생된 민간인 187명을 기리기 위해 1985년 건립됐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