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 제31회 시민의 날 기념식 참석…시 승격 30주년 축하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0-06 15:19:5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용인특례시 시 승격 30주년과 제31회 용인 민의 날을 기념해 열린 2026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열린 _식품산업박람회_에 참석해 대형 비빔밥 만들기 퍼포먼스를 하고 용인특례시의회 의원들 모습.
[용인=오왕석 기자] 용인특례시의회(의장 장정순)가 지난 3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제31회 용인시민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시 승격 30주년을 시민들과 함께 축하했다.

이번 기념식은 3~4일 열린 ‘2026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의 주요 행사로, 장정순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이상일 시장, 국내외 교류도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시 승격 30주년 기념 영상 상영과 기념사·축사, 대붓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장정순 의장은 “앞으로 30년, 누구나 ‘참 살기 좋다’고 말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서른네 명의 의원이 더 부지런히 뛰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