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 공공시설 정책연구회, 부산서 스마트 시설관리 사례 벤치마킹

김민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0-06 14:4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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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원연구단체 ‘공공시설 정책연구회’ 회원들이 해운대구의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병민, 임준교, 신현녀, 이상욱, 서정일, 신나연, 김진석 의원.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공공시설 정책연구회’(대표 이상욱)가 지난 9월30일부터 10월2일까지 부산지역 공공시설 운영 현장을 둘러보고 용인특례시에 적용할 정책과제를 살폈다.

연구회는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와 해운대구의회, 부산항만공사, 부산시설공단 등을 방문해 AI·IoT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시설관리 사례와 도시관리 정책을 확인했다.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에서는 스마트기술을 접목한 공공시설 관리방안을 살폈으며, 해운대구의회에서는 공공시설 운영과 도시관리 정책을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 부산항만공사에서는 항만시설의 스마트·친환경 운영 사례도 확인했다.

▲ 의원연구단체 ‘공공시설 정책연구회’ 회원들이 부산시설공단 교량관리처에서 관계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마지막 날에는 부산시설공단 교량관리처를 찾아 광안대교 스마트톨링과 AI 기반 재난안전관리, 통합관제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공공시설의 안전성과 관리 효율을 높일 방안을 논의했다.

연구회는 이번 방문 결과를 토대로 전문가 강의와 간담회 등 후속 연구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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