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17일부터 ‘야간마실’ 4회 운영…304명 모집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0-06 13: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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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오왕석 기자]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가을 야간 관광 프로그램 ‘2026 용인 야간마실’ 참여자 304명을 모집한다.

‘가을밤, 행복을 만나다’를 주제로 한 이번 프로그램은 10월17·18·24·25일 총 4회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호암미술관과 용인자연휴양림을 둘러보고, 아르피아타워에서 증강현실(AR) 콘텐츠와 미디어 파사드 영상을 체험하게 된다.

운영 시간은 회차별 오후 3~9시이며, 한 차례당 76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비는 1인 1만8000원이다.

신청은 오는 6일 오전 10시부터 용인관광 공식 블로그를 통해 가능하며, 1인당 최대 4매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용인의 매력적인 야간 경관과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경험하시고 멋진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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