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경찰서는 25일 유사석유 제조공장을 차려 놓고 유사휘발유를 제조, 판매해 온 혐의로 이모씨(38) 등 6명을 붙잡아 이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 등은 지난달 8일부터 최근까지 김포시 대곶면에 120평 규모의 공장을 차려 놓고 이 곳에 유사석유를 제조할 수 있는 2만L 용량의 ...
인천 계양구. 관 공사 통행 불편초래 ` 주민 원성`
인천시 계양구가 부평향교 유림회관 신축공사 과정에서 시민 불편을 외면한 마구잡이식 공사를 강행하고 있다는 주민들의 원성과 함께 시공을맞은 D업체가 도로에다 타워크레인을 설치에 따른 위험과 건축설비 자재들을 야적하고 있어 통행 차량의 불편은 물론 대형 교통사고의 위 ...
인천 강화경찰서는 25일 고아원 동기의 집에 놀러갔다가 아무도 없는 틈을 이용, 현금과 직불카드 등을 훔친 이모씨(46)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1일 오후 6시께 인천 강화군 A씨(45)의 집에 놀러 갔다가 아무도 없는 것을 알고 현금 200만원과 직불카드를 훔친 뒤 직불카드를 이용 ...
인천 남동경찰서는 25일 교회에서 새 신자로 등록을 하면서 목사 등 교인들을 안심시킨 후 관리가 소홀한 틈을 이용해 교인들의 금품을 훔친 김모씨(29)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4월11일 오후 2시께 경기 고양시 덕양구의 한 교회에서 자신을 서울지검 검사라고 소개하면서 새 신 ...
인천 부평경찰서는 25일 택시의 뒷문에 잠금 장치를 설치한 뒤 여자 승객만을 골라 인적이 드문 곳으로 태우고 간뒤 금품을 빼앗고 성폭행한 서모씨(38)에 대해 강도강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서씨는 지난 4월22일 저녁 8시께 인천 부평구에서 A씨(23.여)를 태우고 한 농장 공터로 끌고가 “칼이 ...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 피습 사건`을 수사 중인 검경합동수사본부(본부장 이승구 서울 서부지검장)는 구속수감된 지충호(50)씨 주변에서 제기되는 갖가지 자금의 용처를 확인하는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검경합수부는 특히 생활보호대상자인 지씨가 속칭 `카드깡`을 해온 것으로 드러남에 따라 지씨의 돈 쓰임새가 애초 파악한 ...
평택 미군기지확장저지 범국민대책위원회(범대위)는 24일 여론조사 결과 국민 80%가 미군기지 재협상을 요구하고 있는데도 한명숙 총리가 재협상을 거부하고 있는 이유를 밝힐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범대위는 특히 한 총리가 지난 23일 취임 한달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평택문제와 관련 “미군철수나 기지이전 반대 재협상 주장 등은 ...
대법원 1부(주심 양승태 대법관)은 24일 날치기 피해자 박 모(48·여)씨와 그 가족들이 L손해보험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보험사는 박씨 등에게 모두 8680여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승소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자동차 운행과 사고 사이에 상당한 인과관계를 인정할 수 있는지 여부에 따라 배상 ...
경기 성남시장 공천 탈락자 사전 선거운동 혐의를 수사 중인 경기경찰청 수사과는 24일 선거운동원들에게 돈을 준 공천 탈락자 이 모(57)씨와 이씨로부터 돈을 받은 이 모(42)씨 등 선거운동원 7명 등 모두 8명에 대해 공직 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는 이달 중순께 미등록 선거운동원인 김 모(30)씨 ...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박충근)는 24일 청와대 근무 경력이 있는 유력 인사를 사칭해 유명 연예인 등으로부터 거액을 받아 가로챈 혐의(사기)로 최 모(55)씨를 구속 기소했다.
최씨는 지난 2003년 5월 중견 탤런트 B(59)씨에게 미분양 아파트에 투자하면 20~30%의 수익을 올릴수 있다고 속여 2억원을 투 ...
24일 오전 9시5분에서 9시25분 사이에 경기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 황 모(51) 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실에 도둑이 침입, 자원봉사자의 현금 20만원과 백화점 상품권 등 50여만원 상당의 금품과 동우회 명단 사본 1부를 털어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자원봉사자 안 모(39·여)씨는 “이날 아침 청소를 하고 잠시 ...
전국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경기도 광명돔경륜장 공원 일대가 밤이면 너무 어두워 우범지역으로 변할 우려마저 안고 있어 조명등 설치가 시급한 실정이다.
24일 시민들에 따르면 광명시 광명돔경륜장 주변 공원에 밤이면 아베크 족을 비롯해 가족 단위로 인근주민들이 운동과 한가한 밤시간대에 즐겨 찾고 있어 새로운 휴식 공간으로 주 ...
(주)넷 웨이브사가 경기 시흥시 전역에 걸쳐 광통신망 공사를 하기 위해 관계기관으로부터 허가를 받아 현재 사용 중에 있는 현장 사무실 및 구내식당 건축물을 확인한 결과 사용기간이 지난 불법 가설건축물인 것으로 드러나 강력한 행정조치가 요구되고 있다.
게다가 현재 진행되고 있는 공사 현장은 시흥시 관내 공사는 전무후무하고 ...
경기 수원남부경찰서는 24일 조직을 탈퇴한 조직원을 납치.감금 폭행하고 유흥가를 상대로 수차례에 걸쳐 금품을 갈취한 ‘N’파 조직원 박 모(28)씨 등 조직폭력배 6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하고 노 모(28)씨 등 조직원 14명을 같은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은 또 나머지 조직원 ...
인천시 계양산 개발을 둘러싼 논란이 17년만에 재연될 조짐을 보이고 있어 사업 시행에 차질이 빚어질 전망이다.
24일 시에 따르면 계양구는 지난달 14일 계양산 주변인 다남동 일대 73만6000여평에 민자유치를 통해 숙박과 위락시설을 갖춘 테마파크를 조성하는 내용의 개발제한구역 2차 관리계획(2006년∼2011년)을 시 ...
인천 중부경찰서는 24일 교도소에서 알게 된 동기와 함께 생활하던 중 동기가 다시 구속 수감되자 컴퓨터 등을 훔쳐 판매한 김모씨(28)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월 중순께 인천시 남구 임모씨(45)의 원룸에서 함께 생활을 하던 임씨가 구속되자 원룸으로 컴퓨터판매상을 불러 임 ...
인천 부평경찰서는 24일 교회에서 알게 된 20대 여성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했다가 오히려 자신을 스토커로 몰아세우는 데 격분, 흉기를 휘두른 장모씨(29)에 대해 살인 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장씨는 지난 23일 오후 3시30분께 집에 있던 흉기를 들고 인천 모 교회 인터넷 방송실에 찾아가 진모씨 ...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 피습 사건’을 수사 중인 검·경·합동수사본부(본부장 이승구 검사장)는 23일 “피의자 지 모(50)씨가 수사기관 조사 과정에서 `오세훈 후보 테러’를 언급한 사실은 없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브리핑을 한 합수부 소속 서울서부지검 김정기 차장검사는 “오세훈 후보와 관련해서 지씨가 수사기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