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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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게시판 악용 구직사기
시민일보 2007.05.10
인천 부평경찰서는 인터넷 구인·구직 사이트를 이용해 재택근무를 원하는 구직자 J 모(22)씨등 400여명으로부터 약 4000만원을 편취한 K 모(27)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0일 부평서 사이버 수사팀에 따르면 K 모씨는 지난 2007년 3월5일경 피시방에서 인터넷 사이트 구인, 구직 게시판에 문서워드 입력, ...
`빚 안갚고 도망쳤다` 윤락녀 생매장 기도
시민일보 2007.05.10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10일 천여만원의 빚을 갚지 않고 도망갔다며 성매매여성을 납치해 생매장 하려한 사채업자 구 모(35)씨 등 3명을 강도살인미수 혐의로 구속하고 김 모(35)씨 등 2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구씨 등은 지난 2일 오전4시께 동대문구 장안동에서 사채 빚 1400만원을 갚지 않고 도망간 성매매 ...
조선족 불법입국 목사 기소
시민일보 2007.05.10
서울중앙지검 외사부(부장 장인종)는 10일 허위 초청장을 만들어 중국 조선족들을 불법 입국시킨 목사 김 모(48)씨를 출입국관리법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 김씨는 지난 2002년 4월 중국 조선족 L(21·여)씨에게 모 중기 회사 명의의 가짜 초청장을 만들어 주고 7만위안을 받는 등 2001년 4월부터 2002 ...
생활하수 유입 ‘떼죽음’
시민일보 2007.05.10
경기 안양시 안양천 상류에서 피라미 등 물고기 수백여마리가 죽은 채 발견됐다. 10일 안양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9시30분께 ‘안양천 상류에 피라미 등 물고기 수백여마리가 죽어 있다’는 시민 제보를 받았다. 이에 따라 시 재난안전과, 환경위생과 등 공무원 15명이 현장으로 나가 죽은 피라미 등 200여마리를 수거했다. ...
인간의 탈을 쓰고…
시민일보 2007.05.10
인천경찰청 여경기동수사대는 10일 친딸을 성폭행한 A(55)씨에 대해 성폭력 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인천경찰청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8월 중순 새벽 1시께 인천 남구 자신의 집에서 친딸(16)을 성폭행하는 등 2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다. A씨의 딸은 자신 ...
헤어진 애인문제 고민 20대 차에 불내고 자살
시민일보 2007.05.10
지난 9일 오후 7시께 경기 의정부시 자일동의 한 야산 비탈길에 세워진 서울34너 XXXX 뉴EF 소나타 차량에서 불이 나 차에 타고 있던 전 모(24)씨가 숨져 있는 것을 마을 주민 하 모(50)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하씨는 “산쪽에서 갑자기 ‘펑‘하는 소리가 나 달려가보니 차 안에 사람이 탄 채 불길이 치솟 ...
기초생활자에 위장결혼 알선
시민일보 2007.05.10
인천 부평경찰서(서장 정영호) 외사계는 국제결혼상담소를 개업한 후 생활보호대상자 김 모씨 등 6명에게 중국인과 위장 결혼하면 큰 돈을 벌수 있게 해주겠다고 속여 위장 결혼을 알선한 결혼상담소 대표자 E 모(54)씨 등 관련자 13명을 검거, 불구속 수사중이다. 10일 부평서에 따르면 E모씨는 생활이 어려운 생활보호대상 ...
공사장 대형크레인 붕괴
시민일보 2007.05.10
10일 오후 1시50분께 인천시 연수구 연수3동 인근 P건설사 모델하우스 건설현장에서 70m짜리 대형크레인이 도로변으로 무너져 크레인 위에서 일하고 있던 인부 전 모씨 등 3명이 크게 다쳤다. 또 대형크레인이 인도변 가로수를 뿌러뜨리고 도로변으로 덮쳐 지나가던 택시 등 차량 2대가 파손됐다. 이날 사고는 인부 3명 ...
테러 대비훈련
시민일보 2007.05.09
9일 경기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민·관·군 통합 중요시설 화학테러 대비 훈련에서 헌병 특경대원들이 테러 용의자를 검거하고 있다. /뉴시스
김승연회장 영장 신청 임박
시민일보 2007.05.09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보복폭행 의혹 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가 막바지로 치닫고 있다. 이에 따라 김 회장에 대한 사전구속영장 신청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9일 오후 한화측 경호과장을 재소환해 조사할 방침이다. 경찰은 그동안 피해자 중심의 정황 증거를 확보한 데 이어 최근 폭행 현장에서 사용된 휴대전화 ...
수도권 어학원서 ‘선생님 행세’
시민일보 2007.05.09
경기지방경찰청 외사과는 9일 자격증도 없이 수도권 일대 어학원에 원어민 강사로 취업한 불가리아인 S(38)씨 등 외국인 46명을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또 이들의 취업을 알선해준 대가로 돈을 받아 챙긴 김 모(39) 씨 등 브로커 4명을 직업안정법 위반 등의 혐의로, 무자격 원어민 강사를 채용한 정 ...
檢, 경찰 새터민피의자 구타 수사 착수
시민일보 2007.05.09
경찰이 폭력 사건에 연루된 새터민 피의자를 연행하는 과정에서 폭력을 휘둘렀다는 의혹이 제기돼 검찰이 수사에 나섰다. 9일 서울동부지검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인근에서 새터민 문 모(29)씨는 술을 마신 뒤 귀가하던 길에 중학생 2명과 시비가 붙어 주먹을 휘둘렀다. 문씨 측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송파 ...
안산 알몸 여성변사체 실종 화성부녀자 유력
시민일보 2007.05.09
지난 8일 경기 안산시 상록구 사사동 야산에서 발견된 알몸 여성 변사체에 대한 부검결과, 화성부녀자 실종 박미옥(36·여)씨일 가능성이 유력한 것으로 확인됐다. 9일 경기지방경찰청은 부검결과에 대해 키 155~160㎝, 몸무게 53㎏, 약 40㎝ 검정색 파마머리로 오른손에서 지문을 채취해 확인한 결과 환지와 약지의 조각 ...
‘루보’등 1500억대 주가조작 주도 前증권사 직원 구속영장
시민일보 2007.05.09
‘루보’ 등 1500억대 주가조작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부장 강찬우)는 9일 주가조작을 통해 거액의 시세차익을 챙긴 전 증권회사 직원 황모씨에 대해 증권거래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번 사건과 관련, 혐의가 드러나 영장이 청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홍일 3차장 검사는 “주 ...
‘음주’ 10대 아버지 택시 몰래 운전
시민일보 2007.05.09
9일 오전 4시47분께 경기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KT&G 앞 노상에서 백 모(19)군이 운전하던 경기30비XXXX 다이너스티 모범택시가 보도를 침범, 보행자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출근중이던 문 모(65·여)씨가 크게 다쳐 인근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 조사결과 운전면허증이 없는 백군은 친구들과 술을 마 ...
‘바다이야기’ 盧대통령 조카 언론사 상대 소송 기각
시민일보 2007.05.09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5부(부장판사 한창호)는 9일 노무현 대통령의 조카 노지원씨가 지난해 ‘바다이야기’ 의혹과 관련, 근거 없는 보도로 명예를 훼손당했다며 조선일보·동아일보·MBC 등 3개 언론사와 소속 기자 5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 재판부는 “언론이 사실을 적시하여 명예훼손을 ...
본드 환각 강도범 30대 영장
시민일보 2007.05.09
경기 안양경찰서는 9일 본드흡입 후 환각상태에서 강도행각을 벌인 유 모(30)씨에 대해 강도상해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유씨는 현금 5만이 들어있는 지갑을 뺏는 등 2차례에 걸쳐 모두 80여만원을 빼앗은 혐의다.
제작비 과도… 돈먹는 하마?
시민일보 2007.05.09
경기 양주시에서 시정소식지로 격주 타블로이드판 12면으로 발행하고 있는 ‘함께그린 양주’가 인접한 다른 시군에 비해 과도한 예산이 투입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9일 시 관계자에 따르면 ‘함께그린 양주’를 제작하기 위해서는 인건비를 제외한 순수제작비로 2억80만원(회당 약 772만원, 발송비 제외)이 투입되며 인건비로는 ...
양평·광주 조폭 89명 검거
시민일보 2007.05.09
경기경찰청 형사과는 9일 유흥업소와 불법사행성 게임장 업주들을 상대로 보호비 명목으로 돈을 가로챈 양평의 폭력조직 ‘식구파’ 조직원 19명을 붙잡아 김 모(38)씨 등 8명을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위반혐의로 구속하고 장 모(46)씨 등 11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또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운전자와 보험 ...
중국동포 11명 ‘불법입국’
시민일보 2007.05.09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9일 혈족과 인척 관계를 증명하는 공문서인 제적부를 위조, 중국동포들을 한국에 입국시킨 입국 알선책 박 모(47)씨에 대해 공문서 위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또 자신의 제적부를 돈을 받고 판매한 정 모(40)씨 등 23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박씨는 지난해 5월부터 최근까지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