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게재된 ‘안산시 시립어린이집 위탁운영자 자격미달자 1순위 선정 말썽’이라는 제하 기사와 관련, 안산시가 문제가 되고 있는 자격미달 단체에 대해 정확한 사실 확인조차 거치지 않고 선정, 사태를 자초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문제의 H법인은 위탁운영자 신청, 접수하는데 있어 법인의 이름과 안산에 소재한 학교(단체)의 이 ...
경찰과 장물을 찾던 도중 절도피의자가 15층 빌딩옥상에서 뛰어내려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경기지방경찰청이 해당 경찰들의 징계처분을 취소하라는 수원지방법원의 판결에 불복, 항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8월27일 당시 경기 김포경찰서 수사과에 근무하던 이 모 (50)경사 등 4명은 본드를 흡입하다 현행범으로 체포된 A씨 ...
서울 성북구(구청장 서찬교)가 현재 지역내 30개 전동사무소에서 실시하고 있는 초등학생 전용 ‘놀토’ 프로그램을 동 통폐합 이후에도 지속한다는 뜻을 밝혀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13일 구는 지난 6월 전국 최초로 전지역 놀토 프로그램 운영을 실시한 후 6회차 운영결과 총 400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하고 있다며 ...
인천 남부경찰서는 13일 가짜 건강보조식품을 효능이 있는 것처럼 속여 인터넷쇼핑몰을 통해 판매한 박 모(37)씨에 대해 사기 등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남부서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5월14일 모 인터넷쇼핑몰을 차려 단순 건강보조식품을 당뇨와 폐경기 여성 등에 탁월한 효능이 있는 것처럼 허위광고를 한 뒤 문의 ...
인천시 계양구청광장에서 계양발전협의회, 계양구경제살리기사회단체연합회 등 44개 사회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친환경 관광레저의 중심도시로 가꾸어 갑시다’제시하에 계양구 현안문제인 계양산 개발에 따른 정당성을 알리는 기자회견 및 성명서를 발표하고 있다.
/인천=박상도 기자 [email protected]
경기영어마을 안산과 양평캠프가 민간에 위탁된다.
경기도의회는 12일 제226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열어 영어마을 안산, 양평캠프 민간위탁 동의안을 표결 처리했다.
표결에는 재적의원 92명이 참여했으며 결과는 찬성이 64명, 반대 14명, 기권 14명 등이었다.
이에 따라 영어마을 안산과 양평캠프는 결국 내년 ...
서울 동대문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용대)가 오는 12월 다가오는 제17대 대통령선거와 내년 4월 제18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추석을 전후한 불법선거운동 특별 단속에 나섰다.
12일 동대문구선관위는 입후보예정자 등이 금품·음식물을 제공하는 등 사전선거운동을 할 소지가 추석을 전·후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사전 안내와 ...
인천경찰청은 12일 교통사고를 당한 뒤 병원에서 허위로 입·퇴원 확인서를 발급받아 보험금을 타낸 개인택시기사 김 모(43)씨 등 2명을 사기혐의로 사전구속 영장을 신청하고 240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또 이들에게 허위 입·퇴원확인서를 발급해준 신경외과 의사 안 모(44)씨 등 8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 ...
경기 남양주시 풍양출장소가 지난해 1월20일 개소한 이후 인·허가 등 각종 건축관련민원의 처리가 남양주시 본청과 출장소로 이원화 된 가운데 출장소를 이용하는 민원이 폭주하고 있음에도 근무인원이 늘지 않아 직원들이 업무량 폭주에 시달리고 있다.
풍양출장소가 관할하는 이들 지역의 대부분은 활발하게 개발이 이뤄지고 있어 각 ...
경기 평택경찰서는 12일 평택·화성 일대 공장등지에서 일하는 외국인 산업연수생들을 상대로 신종마약을 밀반입해 판매한 태국인 N 모(32·산업연수생)씨 및 구입해 복용한 태국인 15명을 검거 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N씨는 산업연수생으로 태국에서 밀반입한 신종마약인 야바(정제형 필로폰)를 산업연수생으로 입국해 평택 ...
서울 서대문 소방서(서장 박두석)는 각종 재난관련 실태와 적절한 대처방안 등 유용한 안전정보를 담은 ‘119 e-뉴스레터’를 매월 발행, 지역주민에게 메일로 제공하고 있다.
12일 소방서에 따르면 종합 안전정보지인 ‘119 e-뉴스레터’는 시기별로 발생하는 각종 재난 및 사건·사고에 대한 실태, 원인, 대처방안 ...
개인비리로 퇴직한 서울시 산하 SH공사 전 고위 간부가 용역회사를 세운 뒤 SH공사의 임대아파트 청소와 관리 등 용역을 대거 수주한 것으로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다.
12일 SH공사에 따르면 2004년 3월 개인 비리가 드러나 해임된 전 중계3단지 관리사무소장 박 모(59·행정2급)씨의 부인과 부인 명의의 회사 총무이 ...
지난 2005년 10월 개장 이래 하루 평균 8만명이 방문하는 등 서울의 명물로 자리잡은 청계천이 10대 가출 청소년들의 집합소로 전락하고 있어, 서울시가 대책마련에 나섰다.
서울시 늘푸른여성지원센터는 최근 청계천을 배회하는 10대들이 급증, 가출이나 성문제 등 위험환경에 노출될 우려가 커 이들을 위한 위기상담 및 예 ...
신정아 전 동국대 교수 학력 위조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지난 10일 홍기삼 전 동국대 총장과 전날 장 윤 스님에 대해 각각 참고인 조사를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서울 서부지검에 따르면 홍 전 총장을 상대로는 신씨 교수 임용 과정에서 영향력을 행사했는지 여부에 대해서, 장 윤 스님을 상대로는 변양균 전 청와대 ...
경기 안산시가 시립 어린이집 위탁운영자 입찰공고에 따른 사전 서류심사가 미비했던 것으로 들어나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시립 어린이집 위탁 운영자 선정과정에서 안산시 보육정책 심의위원회가(이하 심의위원회) 1순위로 선정한 H법인의 위탁운영 신청자 자격을 놓고 안산시가 뒤늦게 유권해석을 의뢰 하는 등 논란이 뒤따르고 있다. ...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부장검사 이명재)는 12일 학교 공금 7억8000만원을 횡령한 고등학교 행정실 사무원 이 모(41)씨를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이씨는 1994년 7월부터 지난해 1월까지 서울 종로의 한 고등학교에서 세입 및 세출 등 회계업무에 종사하면서 교직원의 급여에서 ...
인천 계양경찰서는 12일 인천과 경기도 등지 아파트에 들어가 금품을 훔치고 흉기를 휘두른 신 모(41)씨를 강도 상해 등 혐의로 구속했다.
계양서에 따르면 신씨는 지난 6월30일 오전 4시45분께 인천시 부평구 삼산동 모 아파트에 침입, 노트북과 현금 등 34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고 나오던 중 주인 김 모(29·여 ...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정종훈)은 내달부터 병무청 홈페이지(www.mma.go.kr)통해 2008년 1월 입영하는 유급지원병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유급지원병은 ‘국방개혁 2020’에 따라 수요가 늘어나는 숙련병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의무복무 후 일정기간 보수를 받고 추가로 근무하는 제도로 오는 2008년도부터 ...
인천시 서구가 선정한 한 모범음식점이 그린벨트를 훼손해 각종 부대시설로 사용 하는 등 불법 영업을 수년째 해오고 있지만 관계행정기관이 이에 대한 지도 단속을 소홀히 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다.
인천시 서구 시천동에 위취한 이 업소는 지난 2004년 11월 그린벨트를 훼손한 행위가 적발돼 검찰로부터 약식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