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화성 일대서 신종마약 판매·투약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9-12 20:3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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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인 산업연수생등 15명 검거 경기 평택경찰서는 12일 평택·화성 일대 공장등지에서 일하는 외국인 산업연수생들을 상대로 신종마약을 밀반입해 판매한 태국인 N 모(32·산업연수생)씨 및 구입해 복용한 태국인 15명을 검거 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N씨는 산업연수생으로 태국에서 밀반입한 신종마약인 야바(정제형 필로폰)를 산업연수생으로 입국해 평택 및 화성 등지의 공장에서 일하는 태국인들을 상대로 판매한 혐의다.

/평택=허선웅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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