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이 치러지는 오는 15일 수험생들은 8시10분까지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야 하며, 1교시는 8시40분에 시작된다.
1교시를 선택하지 않은 학생들도 8시10분까지 입실을 완료해 감독관에게 컴퓨터용 사인펜과 샤프 펜을 지급받고 수험생 유의사항 안내를 받은 후, 감독관의 안내에 따라 지정된 대기실로 이동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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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이 치뤄지는 오는 15일 수험생들은 모든 전자기기를 시험실에 가지고 들어갈 수 없다.
특히 휴대폰 등 전자기기는 배터리를 분리했거나, 고장난 것이라도 반입할 수 없어 주의해야 한다.
교육인적자원부는 12일 시험장 반입물품에 대해 이같이 공지했다.
‘반입 금지’ 품목은 휴대전화, 디지털 카메라, MP3, PM ...
공원로상가세입자대책위원회에 성남 시청사에서 업무방해목적으로 시위하는 행위가 전면 금지된다.
이는 지난 9월 성남시가 법원에 업무방해금지 가처분 신청을 낸 것을 법원이 받아 들였기 때문.
12일 시에 따르면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제4민사부 부장판사 김대성)은 지난 9월 공원로상가세입자대책위원회가 불법적인 집단민원을 제기 ...
연세대학교 정창영 전 총장 부인 최윤희(62)씨의 편입학 청탁성 돈거래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 서부지검은 12일 최씨의 혐의 시인에 따른 추가적인 조사에 주력하고 있다.
최씨는 지난 9일 검찰 조사에서 김 모(50)씨로부터 딸을 연세대 치의학과에 편입학 시켜달라는 청탁과 함께 2억원을 받았으며, 이후 치과대학 박영철 ...
경기 김포외고 시험지 유출이 사실로 드러나면서 그 파장이 가늠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11일 긴급대책회의를 위해 황인철 경기도교육청 부교육감을 비롯 , 모든 간부들이 출근, 경찰청 수사 결과 발표에 촉각을 곤두세우며 혼란스러워했다.
당초 도교육청은 6일까지만 해도 “시험지 유출은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
경기도 김포외고의 일반전형 모집 시험문제 유출이 사실로 드러나면 재시험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김포외고 입학시험문제 사전 유출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11일 서울 목동 A학원 원장 곽 모(42)씨와 부원장 엄 모(43·여)씨에 대해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청은 또 문제를 사전에 학원생들 ...
서울시내에 설치된 공중화장실 변기 1만5273개중 장애인용으로 설치된 것은 1153개에 불과하고, 남여 공용으로 설치된 것도 421개나 돼 장애인을 위한 인식이 매우 뒤떨어져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서울시의회 조규영 의원이 지난 9일 제33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서 장애인차별 실태를 지적한 자료에 따르면 장애인용 ...
시험문제가 특정 학원에 유출됐다는 소문에 휩싸여있는 경기도 김포외고의 입학홍보담당 A교사(51)가 연락이 끊긴 채 출근하지 않아 사건이 장기화 될 전망이다.
A교사의 가족들은 지난 8일 경찰에 가출신고를 했으며 A교사가 행방을 감춘 이유는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고 있다. 11일 경찰과 경기도 교육청에 따르면 집이 서울인 ...
서울 구로구(구청장 양대웅)가 맞춤행정으로 12년간 끌어오던 구로4동 806번지 일대의 ‘아트빌라’ 2개동(6동, 7동)에 대한 장기 미준공 건물의 사용승인을 이끌어냈다.
11일 구에 따르면 구로4동 일대는 지난 1961~18963년 청계천변의 도심지 정비사업과 흑석동 도시개발사업으로 철거된 이주민들이 정부와 서울시의 ...
김포외국어고등학교 입학시험문제 유출사건과 관련, 경찰청이 시험문제 유출의 핵심인물로 지목한 김포외고 이 모(51) 교사가 잠적 직전 자살을 암시하는 메일을 한 지인에게 보낸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지난 8일 오전 8시55분께 평소 친분있던 김포 한 지역신문 기자에게 보낸 메일에서 이 교사는 ‘이 글이 마지막 글’이라 ...
민주노총과 전국농민회총연합회 구성된 ‘범국민행동의날조직위원회(조직위)’가 경찰의 금지 통고에도 불구하고 ‘범국민행동의날’ 행사를 강행하면서 시위장소인 서울시청 앞 광장 주변은 물론 전국 곳곳에서 충돌이 빚어지고 있다.
11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시청 앞 태평로 일대는 전국노동자회의에 참여한 6만여명의 노동자와 농민들이 ...
해양수산부가 시흥시 월곶동 소재 폐염전 일원을 절대보전연안 구역으로 지정하는 연안관리계획안이 추진되자 시흥시의회와 지역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나섰다.
게다가 용역사인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당초 계획안에 대해 문제가 불거지자 지역민과 공청회 하루 전날 연안관리계획안을 절대보존 연안으로 묶었던 계획안을 개발조정연안 구역으로 ...
동북아우의연맹(이사장 김충조)은 10일 성균관대학교 600주년기념관 강당에서 ‘세계화시대의 동북아의 미래’라는 주제로 ‘미래글로벌리더 생각 나눔 대회’를 개최했다.
11일 우의연맹에 따르면 시민일보 후원으로 국제교육진흥원과 함께 국내학생과 동북아지역 재한유학생 150여명이 참석한 행사는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국가이미지제고 ...
“군포시의 자랑이며 우리의 명산에 구멍을 뚫는다는 것을 어찌 바라보고 있으란 말입니까”
경기 군포시 수리산 관통 반대를 외치며 외롭게 투쟁하고 있는 박규천(53) 수리산 지킴이의 한마디가 가슴을 찡하게 한다.
박씨는 지난달 16일 수리산 관통을 반대하며 걸어서 국토 종단 길에 나섰다.
수리산을 출발, 화성을 거쳐 서 ...
바닷물을 몰래 육지로 끌어들여 신종 바다낚시터를 만들어 놓고 불법영법을 한 낚시업자들이 인천 해경에 의해 무더기로 적발됐다.
11일 인천해경에 따르면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와 인천시 옹진군 영흥도 일대에서 공유수면 사용허가를 받지 않고 바닷물을 몰래 끌어들여 육지에 인공으로 신종 바다낚시터를 만들어 놓고 불법영법을 한 ...
경기도가 각종 행정처분 등 업무 미흡으로 금전상의 손해를 끼치거나 민원을 부적정하게 처리한 이천시 공무원 64명에 대해 무더기 문책을 요구했다고 8일 밝혔다.
도는 지난 9월3일부터 5일간 이천시에 대한 종합감사를 실시, 총 47건(시정 29.주의 18)의 지적사항을 적발해 관련 공무원 64명에 대한 문책(중징계 2. ...
“현재 자치단체에서 지급하는 의정비는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고 봅니다. 실제 웬만큼 활동 좀 한다하는 의원치고, 땅 몇 마지기씩 안 팔아먹은 사람이 없고 빚 안진 사람이 없을 정도입니다. 진정한 유
급제라면 필요한 금원을 정확히 파악해 지급하는 것이 마땅한 것이며, 쥐꼬리만큼 주고 ‘유급제’라는 꼬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