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정 전총장부인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1-12 18:5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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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추가 혐의 조사 연세대학교 정창영 전 총장 부인 최윤희(62)씨의 편입학 청탁성 돈거래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 서부지검은 12일 최씨의 혐의 시인에 따른 추가적인 조사에 주력하고 있다.

최씨는 지난 9일 검찰 조사에서 김 모(50)씨로부터 딸을 연세대 치의학과에 편입학 시켜달라는 청탁과 함께 2억원을 받았으며, 이후 치과대학 박영철 학장에게 편입학을 부탁한 사실을 인정했다.

이와 함께 검찰은 최씨가 이외에도 또 다른 비리 혐의가 있었는지 여부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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