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선을 앞두고 입당원서를 임의로 작성한 뒤 주변인물을 입당시킨 정당인이 검찰에 고발됐다.
경기도 선거관리위원회는 21일 모 정당 소속 박모(55.가평군 외서면)씨를 정당법 및 사문서 등의 위조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23일 밝혔다.
도 선관위에 따르면 모 정당 가평군수 당내 경선후보로부터 입당원서 27장을 받은 박 ...
서울시가 심야 택시문화 개선을 위해 의욕적으로 추진한 브랜드택시가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한 채 유명무실화되고 있다.
최근 박모씨는 명동에서 심야시간대에 밤 11시에 부천인 집까지 가기 위해 브랜드택시를 신청했으나 20분이 지나도 오지 않아 다시 신청을 한 후 1시간이 지나서야 겨우 이용할 수 있었다. 또 김모씨는 방배 ...
서울시가 올해 한강의 생물학적산소요구량(BOD)을 지난해보다 0.4ppm 낮은 1.4ppm으로 낮춘다는 계획을 세우고 상수원 오염행위 단속과 수질개선 및 오염방지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21일 시는 2001년도 정부 합동단속 결과 단속업소중 위반업소가 전년도에 비해 8.6%로 증가한 13.8%를 차지하는 등 수질이 오 ...
서울시내 마을버스 요금이 22일부터 현금의 경우 50원, 교통카드를 사용할 때는 20원 각각 인상된다.
서울시는 21일 시내 마을버스 요금을 일반인의 경우 현재 현금과 교통카드 모두 300원씩 받던 것을 현금은 350원, 교통카드는 320원으로 각각 인상, 22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또 현재 250원인 중.고등학생은 ...
서울시가 `시장이 직접받는 부조리신고엽서제’ 등 시민이 참여하는 시정개혁제도를 시행한뒤 시정 관련 부조리와 비리가 상당부분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서울시립대 반부패행정시스템연구소가 시에 제출한 `시민참여를 통한 시정개혁 효과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말 시민 188명과 공무원 531명을 대상으로 부조리신고엽서 ...
공무원 명예퇴직자 수가 최근 크게 줄어 국제통화기금(IMF) 체제 이전 수준으로 거의 복귀한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자치부는 올해 1/4분기 정부기관의 명예퇴직자가 24개 부처에서 213명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IMF체제 이전인 지난 97년 1/4분기의 172명에 근접한 수치로, 공무원조직이 안 ...
민주당이 경기지사 후보로 이한동 총리와 진 념 부총리 등 거물급 인사들을 대상으로 영입을 검토중인 것으로 20일 알려졌다.
당의 한 고위 관계자는 이날 “임창열 지사의 복당 불발로 경기지사 경선이 무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당 차원에서 이 총리와 진 부총리, 강봉균 이헌재 전 재경장관과 김근태 전 고문 등 5명을 놓 ...
한나라당 경기도 성남시장 후보에 이대엽(67.전 국회의원)씨가 선출됐다.
한나라당 성남 4개 지구당 합동선거관리위원회는 20일 실시된 성남시장 후보 경선 결선투표에서 이대엽후보가 374표(54.5%)를 얻어 312표(45.5%)에 그친 이관용(53.전 농협중앙회 상무)후보를 따돌리고 시장선거 후보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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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는 지방선거후보 경선에 점진적인 공영제 도입을 적극 검토키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선관위는 19일 시내 조선호텔에서 유지담 위원장 주재로 선거관리자문회의를 열어 지방선거후보 경선에서 공무원들이 특정 후보에 줄서기하는 행태를 근절하기 위해 경선 관리 부분에 있어서도 공영제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일치를 본 것 ...
민주당 경기도 남양주시장 후보 경선 출마 예상자인 김영희 현 시장과 안종목, 이해일씨 등 3명이 경선 등록을 거부, 파장이 예상된다.
민주당 남양주 지구당에 의하면 18일 경선 등록 마감일에 도의원 박기춘씨만 후보경선자로 등록했다. 이로써 박씨는 특별한 상황이 없는 한 오는 6월 13일 지방선거에 민주당 시장 후보로 ...
"분열과 갈등, 반목의시대를 마감하고 이제는 협력과 연대 상생의 시대를 열어야 하는 때입니다."
80년대 학생운동의 기수로 주목받던 정태근(한나라당 성북갑)위원장.
학생운동이 스스로 보호받지 못하는 사람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 때문에 시작됐다면 이제 그는 정치를 통해 소시민의 삶을 더 크게 보듬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
한나라당 경기도 의정부시지구당 김문원 위원장이 당 내분과 관련, 시장 출마 후보자들에게 자신이 직접 출마할 수도 있다는 말을 해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김 위원장은 최근 지구당 사무실에서 의정부시장에 출마하려는 후보 5명을 모아 놓고 “시장 후보 경선을 둘러싸고 일부 불미스런일이 발생한데에 대해 부끄럽게 생각한다"며 ...
중앙선관위(위원장 유지담)는 최근 지방선거 및 대선을 앞두고 검·경 등 수사기관이 인지하지 못한 선거법 위반행위에 대한 시민신고를 적극 유도하기 위해 선거범죄 신고 포상금을 현행 최고 3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대폭 인상했다.
이에 따라 ▲금품·향응제공 관련 선거범죄는 최고 1000만원 ▲관권선거·흑색선전 관련은 최고 ...
서울시가 세계적 첨단정보산업 유치를 위해 추진하는 DMC사업용 부지내에 호텔과 쇼핑몰 등 일반업무시설이 함께 들어서게 된다.
20일 시는 DMC(Digital Media City)비전 등을 설명하기 위해 오는 5월초 열리는 국제심포지엄에서 택지분양과 관련한 구체적인 사항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는 이번 국제심포 ...
서울시의 시비투자사업이 자치구간 큰 차이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서울시의회 보건사회위원회 이정은(李政恩)의원에 따르면 지난 2000년 시내 25개 자치구에 대한 시비투자사업 660건 1조8천15억여원 가운데 중구와 성동, 동대문, 관악 등 4개 구에는 1천억원 이상 투자된 반면 양천과 중랑구는 투자 ...
서울시의 지하철 9호선 여의도구간 변경 발표을 놓고 사이버상의 네티즌들의 분노가 계속되고 있다. 이에따라 향후 서울시의 대응에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최근 서울시를 비롯해 국회, 청와대 등의 홈페이지에는 시가 국회의 압력으로 인해 시민의 편의는 고려치 않고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는 네티즌의 분노의 글이 쏟아지고 있 ...
서울시가 지난 89년 당시 서초동 시청사 부지(현 법조단지)와 서소문동 법원·검찰청 부지(현 서울시청 서소문별관)를 맞교환하면서 현재 기준 3천800억원 가량 손실을 봤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0일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송죽(李松竹)의원에 따르면 시는 지난 89년 3월 당시 서초동 967번지 시청사 부지 9만5천 ...
서초구(구청장 조남호)는 ‘청계산 지키기 시민운동본부’와 합동으로 20일 오전 10시 반포 경부고속터미널 광장에서 지역주민 및 종교단체 및 시민단체 등 모두 1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시의 청계산 불법 화장장 건립 계획을 즉각 철회할 것을 요구하는 규탄대회를 벌였다.
이번 범시민 대회는 서초구 주민뿐만 아니라 종교계 ...
민주당은 다음달 2일 서울시장 당내 경선 투표 방식을 국내 경선 사상 최초로 인터넷 전송을 통한 실시간 전자투표 방식으로 결정하고 시스템을 점검하는등 전자선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에 실시되는 전자투표 방식은 서로 다른 장소에서 투개표가 이루어지는데다 참여 인원도 5만여명 가량돼 성공적인 투개표 여부에 관심이 모아 ...
한나라당 고양시장 후보 경선을 위한 합동운영위원회가 4개지구당 위원장과 당직자등 500여명으로 구성, 18일 첫 합동회의를 열었다.
일산 뉴코아 백화점 9층 회의실에서 열린 합동회의에서 한나라당은 시장후보 선출을 위한 선거인단을 총 1000명으로 하고 선거인단 선정과 명부작성을 오는 1일까지 하기로 했다.
경선후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