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지난 8일부터 중구를 비롯한 10개구로 확대해 무료로 시범운영하고 있는 방문주차쿠폰제를 오는 5월부터 유료로 운영할 방침이다.
10일 시는 대중교통이용활성화 정책기조에 따라 방문차량을 억제한다는 차원에서 이용요금을 최하급지로 적용하는 거주자우선주차제 요금 보다 1급지 상향 요금인 4급지 요금을 적용해 유료화 한 ...
서울시는 10일 서울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시민생활의 모습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사진으로 보는 서울’ 시리즈 1, 2권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1권은 ‘개항이후 서울의 근대화와 그 시련’으로 1876년 개항이후 1910년 일제강점기 이전의 시기를 대상으로 위기에 처한 구한말의 통치질서와 외세의 침략, 근대화의 ...
서울시 소방방재본부는 화공약품 등 무허가 위험물 시설에 대한 특별 단속을 실시키로 했다.
10일 소방방재본부는 안전한 월드컵 개최를 위해 위험물 저장·취급업소를 상대로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20일동안 특별 단속기간을 설정하고 집중단속을 실시키로 했다. 시는 1차적으로 이달 20일까지 무허가 위험물 근절을 위 ...
월드컵 D-50을 맞아 난지도의 옛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사진전이 열린다.
서울지하철공사 홍보실 직원 원종철(54)씨는 `꿈꾸는 섬 난지도’를 주제로 한 제3회 개인사진전을 오는 11∼17일 지하철 4호선 혜화역 전시관에서 개최한다.
이번에 전시되는 사진은 원씨가 지난 65년부터 71년까지 난지도를 배경으로 ...
지방 선거에 출마하려는 후보자는 15일까지 출마하고자 하는 지역에 주민등록이 등재돼 있어야 하고 정무직 공무원은 14일까지 공직을 사퇴해야 한다.
서울시 선관위(위원장 고현철)는 11일 지방선거 입후보자는 선거일을 기준으로 60일이상 주민등록이 있어야 입후보 자격이 있다고 밝혔다.
올 지방 선거는 6월 13일로 이를 ...
민주당 경기도 의정부시장 후보 경선과 관련, 낙선한 후보들이 경선에 불복하고 탈당 등을 추진하는 등 경선 후유증이 심각하게 나타나고 있다.
9일 경선 후보자 측근들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치른 민주당 의정부시장 후보 경선에서 모 후보측 친.인척들이 수십대의 차량으로 선거인단을 동원, 점심값을 지원하고 투표토록 ...
서울지역 자치구의회 선거구가 현재보다 7개가 준 513개선거구로 확정됐다.
서울시는 8일 조례·규칙심의회에서 이같이 결정하고 조례안은 시의회의 의결을 거쳐 오는 25일자로 공포, 시행하기로 했다.
심의회는 이번 심의에서 기준 인구 6000명에 미달한 종로구 청운·삼청동 선거구와 용산구 한강로 1·2·3동 선거구, 성 ...
지난 총선 당시 내걸었던 “공천권을 지역주민에게 돌려주겠다"는 유일한 선거공약을 멋지게 이행하며 주목받고 있는 민주당 김성호(강서을)위원장.
정치권 병폐의 하나인 공천폐단을 개혁하겠다는 그의 일념이 비로소 지역에서 결실을 맺고 있다. 지방선거 후보 선출을 주민직선에 의해 실시하는 이번 경선은 우리나라 뿐 아니라 세계 ...
서울시는 대기오염저감 효과를 갖고 있는 바이오디젤과 경유를 혼합한 자동차 연료를 오는 5월부터 경유대체 연료로 지자체 소유 청소차량에 시범보급할 계획이다. 또 하반기부터는 민간대행업체를 포함한 모든 수도권매립지 출입 청소차량에 확대 공급할 방침이다.
9일 시는 환경월드컵을 앞두고 자동차 연료인 경유의 저공해화도 중요하다 ...
서울시가 운영중인 지구단위계획 제도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지구단위계획 전문가 포럼(가칭)’이 10일 창립총회를 갖는다.
9일 시는 새로 발족하는 ‘지구단위계획 전문가 포럼’은 지난해 7월 도시설계와 상세계획을 통합해 만든 지구단위계획 제도가 각기 다른 틀로 10여년 이상 운영된 것에 따라 발생하는 문제점을 개선 ...
서울시가 걷고 싶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2단계 사업을 위해 25억원의 예산을 들여 5개 가로를 시범가로 지정하고 월드컵경기 이전에 공사를 마무리 할 방침이다.
9일 시는 지난 2월에 중랑구 중랑천길을 포함한 8개 가로의 공사를 이미 완료한 바 있으며 도봉산길을 포한한 5개 가로를 월드컵경기 이전에 공사를 마무리할 방침 ...
서울시는 시내 근교 산의 역사와 문화, 자연생태를 체험하는 `숲속여행 프로그램’을 최근 관악산에서부터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오는 11월까지 매주 일요일 시내 9개 산을 대상으로 무료 운영되는 숲속여행은 약2㎞(2∼3시간 소요)의 탐방코스를 등산하는 식으로 이뤄진다.
지난 7일 관악산 숲속여행에 참여한 시민들은 숲 ...
서울환경월드컵추진위원회는 환경운동연합과 공동으로 환경월드컵 성공 기원을 위해 제1회 환경마라톤 축제를 오는 5월19일 오전9시 서울월드컵공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특히 한국의 대표적 쓰레기매립장이던 난지도 일대가 자연생태공원인 월드컵공원으로 탈바꿈한 것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난지도 주변과 인근 월드컵경기장을 연결 ...
8일 한나라당 강서갑을지구당은 유영 전청장을 기초단체장 후보로 선출했다.
500명 선거인단 중 467명의 투표로 진행된 이날 경선에서는 271표를 얻은 유영후보가 196표를 득표한 김재현씨를 75표차로 누르고 본선에 나서게 됐다.
유영 후보는 “경선과정은 인간적으로 거듭나는 인격수양의 계기를 마련해줬다"며 “6.1 ...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올 지방선거를 앞두고 본격적인 정치활동에 들어갔다.
교총은 현정부의 교육정책과 공약 이행사항을 점검하고 차기 정부가 추진해야 할 교육정책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10일 교육정책토론회를 연다고 밝혔다.
교총은 이번 토론회 이후에도 지방선거 후보자 초청 토론회를 통해 후보자들의 교육관련 공약을 비 ...
서울서 개최되는 마라톤 대회가 시내 차량 통행속도를 최대 39% 저하시키는 등 대회당 1억원 이상의 혼잡 비용을 발생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시는 마라톤 코스 선정 기준을 마련해 별도의 코스를 확보할 계획이다.
8일 시는 올해 전국 마라톤 대회의 24.1%인 35회가 서울서 개최될 예정에 있어 교통통제에 ...
서울시가 월드컵을 대비해 옥상적치물에 대한 환경개선 정비가 자치구의 의지부족으로 인해 정비실적이 매우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자치구가 관리하고 있는 간선도로변 신축공사장에 대한 환경정비 실적율도 낮게 나타나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
시는 8일 지난해 7월부터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호텔 주변, ...
우리나라의 대기오염으로 인한 사회적 피해비용이 연간 최고 60조원에 달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KEI, 원장 윤서성) 강광규 박사는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 물질로 인한 사회적 피해비용이 지난 1999년 기준으로 연간 최저 32조원에서 최고 60조원(평균 45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 ...
서울시는 여름철 장마를 대비해 공사장을 포함한 수해 취약시설 678개소에 대해 이달부터 오는 5월 31일까지 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공사장이 △하천 72개소 △주택재개발 45개소 △건축공사장 48개소 △도로교량 57개소 등 총 222개소이고 시설물은 △수문 255개소 △펌프장 92개소 △지하보·차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