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성폭력위기센터는 오는 22일 영등포구 신길4동 소재 세화예식장에서 ‘음악회와 함께하는 호루라기 갖기 캠페인’을 개최한다.
18일 (사)한국성폭력위기센터에 따르면 이는 아동과 여성의 건강한 사회를 위한 100인 전문가 클럽이 주관하는 것으로 성폭력의 위험으로부터 우리의 소중한 자녀를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 ...
제도개혁 서둘러 재발막아야
우리 경제에 악영향을 끼쳤던 물류대란이 15일 정부가 화물연대의 요구를 상당부분 받아들이는 선에서 마무리되자 시민단체와 학계는 우선 환영의 뜻을 밝혔다.
경실련 고계현 실장은 “늦게나마 대화를 통해 합의한 것은 다행이라고 본다”며 “하지만 이번 합의는 물류체계 중단이란 위기상황을 피하기 위한 ...
배, 사과, 복숭아, 포도 등 과수나무의 적과(열매솎기)가 한창인 요즘 화성, 오산지방에는 과수원에서 일할 사람이 없어 농가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농촌의 부녀자들이 힘들이지 않고 일할 수 있는 공공사업 등으로 대량 유입 된데다 시기적으로 시설채소단지의 수확과 봄나들이 등이 겹쳐 농촌지역에서 일꾼을 구하기가 ...
6.25 참전용사회 강화군지부 회원 100여명은 14, 15일 양일간 강화군의회를 방문, 자신들의 전적지 순례 및 6.25행사 예산 삭감에 대한 항의 시위를 벌였다.
회원들은 15일 강화군의회를 방문, “강화군이 6.25행사 등을 지원하기 위해 의결 요구한 예산을 강화군의회가 삭감, 참전용사들의 사기를 저하 시켰다”며 ...
전직 대학강사와 제자가 낀 해커들이 상품권 판매업체의 인터넷 홈페이지를 해킹해 빼낸 거액의 상품권으로 게임사이트에서 사이버머니를 구입, 현금화하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남부경찰서는 15일 상품권 판매업체의 홈페이지를 해킹해 3억원 상당의 인터넷 상품권을 빼낸 혐의(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 보호 등에 관한 법률 ...
일반행사에는 참석치 않고 높은(?) 사람이 참석한다 하니까 일정을 취소한 채 행사에 참석하는 단체장이 있어 주민들과 관계자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15일 오전10시 체력단련 훈련 중 순직한 동두천소방서 구급대장의 영결식에 참석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동두천시장이 다른 업무로 참석이 불가능 하다는 통보를 받고 참석을 ...
경기도 하남시 내에 있는 일부 일반건축물 부설주차장이 대부분 불법으로 용도를 변경, 창고나 객실, 작업장 등으로 둔갑 사용되고 있다.
15일 시와 주민들에 따르면 시는 건축물 부설주차장에 대해 일제 점검을 벌인 결과 관내 30개소, 95면의 부설주차장이 원래 사용목적대로 이용하지 않고 불법으로 용도를 변경한 사실이 드러 ...
경기도 포천군과 한국토지개발공사는 포천군 전체면적 총 274㎢(관리지역245.72㎢, 녹지지역28.28㎢)에 대한 지역개발 협력사업추진을 계약체결하고, 토지적성평가 및 도시관리계획을 2005년까지 추진한다.
이번 사업발주는 오는 10월중 있을 포천군의 도·농 복합 시 승격에 대한 장기적인 발전 방향을 구체화하고, 도시 ...
지난 12일 생후 18개월 된 딸아이를 둔 주부 이모씨(27. 의정부시 호원동 K아파트)는 의정부시 장암동 S이벤트사에서 실시한 아기모델 모집 광고란 문구를 보고 이벤트사를 찾아 나섰다가 십여만원이 넘는 사진값만 부담하는 황당한 일을 겪었다.
최근 경기북부 관내 일부 사설 이벤트사나 사진관에서 모델 모집 등의 광고 문구 ...
군사부일체가 아득한 옛말이된 작금의 현실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
스승의 그림자도 밟지 않았던 사도가 존귀하던 과거와는 달리 현재 그 위치는 교사로 지칭되면서부터 교육행정의 잣대에서 가늠질 되고 있다.
최근 발생한 안산시 호성중학교의 학생폭행에 대한 견해차이야 말로 스승의 현주소를 적나라하게 말해주는 사 ...
안양시 구청에 야밤에 도둑이 들어 금품이 털리는 사건이 발생,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5일 새벽 2시 50분께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청 세무과에 도둑이 침입, 책상서랍에 보관중인 수입인·증지대금 20여만원을 털고 달아났다.
당직자들에 따르면 이날 아침 7시께 순찰을 돌던 중 민원실 문이 열려있는 것을 발견하고 확인해 ...
화물노조의 파업으로 경기도 의왕 내륙컨테이너기지(경인ICD)가 사실상 마비됨에 따라 수도권 기업들이 수출입 화물을 실어나르기 위해 직접 운송에 나서는 등 화물처리에 애를 먹고 있다.
삼보컴퓨터는 의왕컨테이너기지에 입고된 수입화물의 발이 묶이자 13일 자체적으로 화물차를 확보, 컨테이너 3대 분량의 수입물품을 반출해갔다. ...
국가인권위원회의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 관련 권고안에 대해 일선 학교 정보화담당 교사들이 집단의사 표출 움직임까지 보이는 등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이들은 기존 CS시스템에서 각종 학사정보를 NEIS로 이관하는 작업을 도맡아 했던 교사들로 교육부가 인권위 권고를 받아들이더라도 이들이 이를 거부하거나 회피할 경우 일 ...
경기도 광주시가 최근 단행한 인사에 대해 불만을 품은 한 공무원이 술에 만취한 상태에서 폭언과 함께 시청사 기물을 파손한 사실이 밝혀져 공직기강해이가 극에 달했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특히 파손된 기물은 시장실 입구 전면 유리창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14일 시에 따르면 지난 12일 시는 기구정원 승인 ...
13일 대법원에서 제10기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한총련)을 이적단체로 봐야 한다는 판결이 나옴에 따라 한총련 합법화 및 관련자 수배해제 문제가 암초에 부딪힌 가운데 한총련 수배문제 해결을 위해 대학교수들이 직접 나서기로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연세대, 고려대, 경희대, 한국외대 등 서울 지역 8개 대학 학생처장단은 14일 ...
경찰청은 14일 화물연대 운송거부 사태와 관련, 화물연대가 정상적인 화물 운송차량 운행을 방해할 것이란 동향을 보고받고 부산 일대를 비롯, 전국 고속도로 화물자동차 휴게소 117개소와 톨게이트 56개소 등 총 305개소에 1만5000여명의 경찰력을 투입했다고 밝혔다.
경찰청은 또 전국 화물연대 관련 집회시위에 대해 집결 ...
누적 91점 이상땐 취소 조치
앞으로 처음 면허를 취득한 초보운전자를 위해 2년간 관리기간을 두고 이 기간동안 벌점이 31점 이상 될 경우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교육을 받지 않을 경우 운전면허가 정지된다.
또 누계점수는 현행 121점 이상에서 앞으로는 91점 이상만 넘어도 면허가 곧바로 취소된다.
경찰청은 일정 벌 ...
요즘 대학생들은 30~40대의 `젊은 교수’와 국내 박사든 외국박사든 간에 ‘실력파’ 교수를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14일 사랑의 전화 원격교육연수원이 스승의 날을 맞아 서울 소재 대학의 남녀 대학생 642명을 대상으로 ‘선호하는 교수의 유형’에 대해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6.7%가 ‘40대 교 ...
사상 최악의 사스환자로 한반도가 어수선한 가운데 최근 경기북부에 ‘꽃가루와 송화가루 공습’이 이어지고 있어 지역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14일 의정부, 동두천 양주군 등 경기북부 주민들과 병·의원 관계자들에 따르면 봄의 불청객이라 불리 우는 꽃가루가 심하게 날리면서 황사가 불어닥칠 때처럼 차량은 물론 대기는 ...
노동부는 14일 화물연대의 요구사항 중 하나인 산재보험 가입과 관련, 업무상 재해에 대한 특례규정을 둬 산재보험을 적용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키로 했다.
권기홍(權奇弘) 노동장관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화물 노동자 등 특수고용직 종사자들의 권익보호 방안을 묻는 질문에 “화물연대 종사자들의 산재보험가입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