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발주는 오는 10월중 있을 포천군의 도·농 복합 시 승격에 대한 장기적인 발전 방향을 구체화하고, 도시균형발전과 국토이용에 규격화 된 개발계획 수립이다.
더욱이 군은 총 사업비 약 33억이나 되는 용역비용을 단계별로 투입하면서 전액 토지개발공사 또는 국가가 부담하는 계약을 이끌어내 포천군 재원확보에도 많은 도움을 주는 등 자치경영에 선진전략이란 평가다.
이보다 앞서 포천군은 지난2001년 12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법률’이 새로이 제정되면서 도시기본계획을 추진해왔으나 통합 법에 대한 세부지침이 마련되지 않아 2002년1월에 사업을 일시 중지했다.
당시 사업중지에 대한 주요원인으로, 통합 법 제정이후 건설교통부가 추진했어야할 광역도시계획이 지속적으로 미 확정돼 상위계획과 연계한 새로운 도시발전계획 수립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이유다.
포천=황종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