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이 25일 오후 산하 100여개 사업장 10만여명의 조합원이 참여하는 '총력투쟁'을 벌인다.
민주노총은 25일 오후 1시부터 △경제자유구역법 폐기 △NEIS(교육행정정보시스템) 3개 영역 제외 △비정규직 기본권과 최저임금 70만원 보장 등을 촉구하며 오후 4시간 시한부 파업과 조퇴, 연가투쟁을 ...
제1군 법정 전염병인 장출혈성 대장균 의심환자가 또 발생하는 등 확산추세가 멈추지 않고 있다.
국립보건원은 경기도 광주의 S재활원생인 김모(17)양과 임모(9)군 등 2명에게서 혈변과 구토, 용혈성 요독증세가 함께 나타남에 따라 의심환자로 추가 분류했다고 23일 밝혔다.
또 용혈성 요독증세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지난 ...
백재현시장 ‘기념품 권총’반입하다 걸려
이재흥의장 무면허 음주운전 법정 구속
경기도 광명시 단체장들이 총포반입과 음주운전등으로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키고 있어 시민들로부터 빈축을 사고 있다.
백재현 광명시장은 지난 21일 권총을 짐꾸러미에 넣어 공항을 통해 들여오려다 적발돼 물의를 빚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 ...
수도권 일대 토지를 미등기 전매, 수십억원의 시세 차익을 챙기거나 분양권 전매를 알선한 일명 떴다방 업자 등 부동산 투기사범 70명이 검찰에 적발됐다.
서울지검 고양지청은 23일 미등기 전매로 5억원의 시세 차익을 챙긴 황모(43. 건설업)씨와 주상복합건물 분양대행권 사기 행각을 벌인 박모(46. 건설업자)씨, 떴다방업 ...
내년 초 외국어고등학교로 전환되는 경기도 의왕시 고천동 J고교 재단이 학교 시설을 공장 창고로 임대한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다. 공장측은 그러나 계약기간 만료에도 불구, 시설물을 비워주지 않아 건물을 헐고 기숙사를 지으려는 학교측의 계획에 차질을 빚고 있다.
23일 도(道)교육청과 학교측에 따르면 J고교 재단은 ...
최기문(崔圻文) 경찰청장은 23일 조흥은행 파업지도부 사법 처리와 관련, “조흥파업도, 농민시위도 그냥 넘어가지 않겠다”고 밝혔다.
최 청장은 이날 기자 간담회에서 허흥진 전국금융산업노조 조흥은행 지부장 등 노조 간부 6명이 기자회견을 통해 “23일 경찰에 자진출두, 조사에 응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힌 것과 관련, 질문 ...
인구 67만의 대형도시로 변모해 가는 안산시가 덩치와는 달리 시민의식이 따라 크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불법현수막철거와 처리비용의 인적 물적 낭비는 다수의 선의적인 시민들에게 봉사해야할 행정력이 불필요한 곳으로 소모된다는 지적이다.
이 같은 불법은 끝없는 단속에도 불구하고 단속반만 지나가면 일정기간은 걱정 ...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23일 오전 전국에 걸쳐 비가 내리는 가운데 중부 지방에는 최고 100mm 이상의 많은 비가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이 장마전선에서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이날 오전 8시 현재 전국 대부분의 지방에서 비가 오고 있으며 이날 오후부터는 전국적으로 바람도 강하게 불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
경기도 부천중부경찰서는 23일 일부러 교통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보험사기)로 강모(23. 무직)씨 등 8명을 구속하고 이모(23)씨 등 17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14일 오후 4시께 서울 양천구 신정동 신정사거리도로에서 1차로를 가다 2차로에서 끼어드는 송모(4 ...
관공서 연쇄도난 사건과 관련, 전문털이범 안모(37)씨에게 도난피해를 당한 관공서 20여곳 중 절반 가량이 도난사실을 경찰에 신고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절도범의 추가 범행을 부추겼다는 비난을 사고 있다.
23일 인천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안씨가 절도행각을 벌였다고 밝힌 23개 기관 중 경남 3곳, 부산 2곳, 울산 2곳 ...
앞으로 건강기능식품 광고시 질병의 예방 및 치료에 효능이 있다거나 의약품으로 혼동케 할 수 있는 표현은 사용할 수 없게 된다.
아울러 `최고’, `가장 좋은’, `특’ 등의 `과장광고성’ 문구로 소비자를 현혹하는 것도 엄격히 규제된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8월 제정된 건강기능식품법의 시행령과 시행규칙을 마련, 24일 ...
22일 오전 총파업이 진행된 조흥은행 본점 농성장은 협상안에 관한 최종 승인여부를 결정하는 조합원 전체 찬반투표가 가결되고, 파업종료가 선언되자 눈물바다로 변했다.
조합원들은 ‘조흥은행 매각철회’라는 목표하에 투쟁을 전개해왔던 지난 8개월을 회상하며, 비탄에 빠졌고 일부 조합원들은 파업종료가 선언되기 전 농성장을 빠져나 ...
경기도 시흥시가 수년간에 걸쳐 완공 지난 2월에 가동에 들어간 환경미화타운이 이미 설치된 기계시설 가운데 일부가 설치가 잘못 이뤄져 가동을 하지 못하고 있는 등 문제점들이 속속 돌출 되고 있어 정상 가동에 차질을 빚고 있다.
이로 인해 현재 시로부터 환경미화타운을 운영 관리하고 있는 Y실업은 구 재활용센터와 병행 2집 ...
의사의 처방전없이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 가격이 서울시내 약국별로 최고 3배 이상 차이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지난 3∼14일 시내 약국 200여곳을 대상으로 유명 일반의약품 33개 품목의 판매가격을 조사한 결과, 품목별로 약국에 따라 최고 3.1배의 가격차가 났다고 22일 밝혔다.
조사 결과에 ...
단체협약 체결 등을 요구하며 2개월 이상 파업을 벌이고 있는 경기도 고양시 대화동 한국시설안전기술공단(이하 시설안전공단) 노조 농성장에 21일 새벽 폭력배들이 난입, 노조 간부들을 폭행하고 농성장을 훼손했다고 전국과학기술노동조합측이 밝혔다.
과기노조측은 30대의 폭력배 30여명이 이날 새벽 4시 천막농성장에 들어가 자고 ...
경기도 포천군는 최근 영북면 자일리에 위치한 영북영농합병회사에서 포천군농민회 대표 서재성 외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물차에 한·칠레 자유무역협상 국회비준을 반대한다’는 내용의 프랭카드와 깃발을 화물차 5대에 부착하고 관내주요 도로 및 시가를 통과하면서 차량시위 행진을 벌였다.
서재성 포천군농민회 대표자는 최근 10 ...
【속보】 용인시가 도시계획재정비안을 2차에 걸쳐 주민 공람한 것과 다르게 경기도에 상정한 것에 대한 보도와 관련 경기도가 처음부터 도시계획행정절차를 다시 밟아야 한다는 견해를 밝혔다.
이같은 결과는 지난해 3월 용인시가 경기도에 상정,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승인된 이번 도시계획재정비안이 행정절차를 제대로 이행 ...
민선시장 1주년이 다가오는 시점에 예정한 공직자 연찬회가 주최의도와는 달리 참석자들과 시청직원들의 불만으로 떠올라 개최여부에 대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은 안산시가 6급이상 직원 300여명을 상대로 부부동반형식의 공직자가족 연찬회 개최를 통보하고 일괄참석을 알리자 행사내용에 대한 불만과 함께 아직도 부르 ...
중부지방국세청은 지난 5월 대전·충청권에서 여러 차례에 걸쳐 부동산을 거래한 수도권의 부동산 투기혐의자 100여명에 대해 일제조사를 착수했다.
또한 수도권지역 인기아파트의 분양권을 본인과 가족명의로 고액의 프리미엄을 받고 여러 차례 양도하거나 용인·화성 등 신개발 예정지역의 토지를 대량으로 매집해 고가로 전매하는 등의 ...
경기지역에서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의 연가집회에 참가하기 위해 연가를 냈거나 결근·조퇴한 교사 수는 429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21일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서울에서 열린 전교조의 N EIS(교육행정정보시스템) 시행저지 연가집회에 참가하기 위해 수업중에 학교를 벗어난 교사는 초등 131명, 중학교 85명, 고교 213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