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총 오늘 ‘총력투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3-06-24 18:04:2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100여 사업장 10만명 참가 민주노총이 25일 오후 산하 100여개 사업장 10만여명의 조합원이 참여하는 '총력투쟁'을 벌인다.

민주노총은 25일 오후 1시부터 △경제자유구역법 폐기 △NEIS(교육행정정보시스템) 3개 영역 제외 △비정규직 기본권과 최저임금 70만원 보장 등을 촉구하며 오후 4시간 시한부 파업과 조퇴, 연가투쟁을 들어갈 예정이다.

이어 오후 3시부터 서울 종묘와 울산, 부산, 경기, 인천 등 전국 20여곳에서 도심집회를 개최키로 했다.

민주노총은 이와함께 금속산업연맹 소속 현대자동차와 대우조선, 대우종합기계 등 10여개 대공장 노조 5만여명이 27일 산별노조로 전환키 위한 조합원 투표를 실시키로 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