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경찰서는 22일 길가던 여자를 폭행해 가방을 빼앗고 잇따라 가정집에 침입해 부녀자를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주한미군 N(19)이병을 강도강간 등 혐의로 붙잡아 미2사단 헌병대에 인계했다.
N 이병은 이날 새벽 2시께 경기 동두천시 생연동 김 모(21·여)씨 집에 침입해 성폭행하려다 김씨가 반항하자 온몸을 마 ...
금융감독원에 청탁을 해주겠다며 수천만원의 금품을 받아 가로챈 국회의원 보좌관 출신의 업체 간부가 검찰에 붙잡혔다.
수원지검 특수부(부장검사 조정철)는 22일 금융감독원에 로비를 해 회사의 유상증자를 승인받록 해주겠다며 5000만원을 받아 가로챈 국회의원 보좌관 출신 A사 경영고문 김 모(38)씨를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
경기 파주시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한미 FTA 저지 파주운동본부가 임진각에서 열리는 파주개성인삼축제장 입구에서 한미 FTA를 반대 서명운동을 벌였다.
한미 FTA 저지 파주운동본부는 22일 “파주시민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한미 FTA를 반대하는 파주지역 시민사회단체들과 힘을 모아 파주지역에서 한미 FTA 여론을 활성화 해 ...
넷째주 휴일인 22일 극심한 가뭄 속에 반가운 단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수도권 시민들은 가정에서 차분한 하루를 보냈다.
이날 낮 12시 현재 해피 할로웬 파티가 열리고 있는 에버랜드에 9000여명(오후 2만1000여명 예상)의 가족 나들이객들이 찾아 즐겼다.
가을 꽃 축제와 돌고래 쇼가 펼쳐진 서울대공원에 5000여 ...
경기도 광명시가 시민운동장을 20년 동안 무료로 개방해 왔으나 인조잔디구장으로 바뀌면서 이용객들로부터 오는 12월부터 사용료를 징수할 계획이어서 시민의 혈세로 건설한 운동장을 시민들에게 장사하는 것 아니냐는 비난의 목소리가 높게 일고 있다.
19일 시민들에 따르면 시가 지난 4월 시민운동장을 16억억원을 들여 축구장 ...
임진강 유역의 홍수피해를 막기 위해 정부가 한탄강댐 건설 추진을 결정한 가운데 홍수조절용 댐 건설보다 침수지역을 매입해 저류지로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열린우리당 문학진 의원(경기 하남)은 19일 대전시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지난 96년과 99년 물난리가 ...
19일 행자위의 경기지방경찰청에 대한 국감에서 노현송의원(열린우리당·서울·강서을)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외국인 범죄는 2004년 8818건, 2005년 8392건, 지난 6월 7월 말 7328건에 이르고 있다.
이 가운데 경기도가 압도적으로 높아 2004년 3027건, 2005년 2322건 등 전국 외국인범죄의 30% ...
경기 일산경찰서는 19일 가맹점을 모집해 온라인 도박사이트를 운영하며 게임비 명목으로 부당이득을 챙긴 손모(30)씨등 3명에 대해 도박개장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종업원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손씨 등은 지난달 20일께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모 오피스텔에 속칭 ‘바둑이’와 포커 등 도박게임 프로그램과 서 ...
18일 오후 7시경 경기도 연천군 육군 모부대 전방 초소에서 B상병(20)이 자신의 K-1 소총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함께 근무중이던 J병장은 갑자기 총소리가 들려 달려가보니 B상병이 초소 밑에서 머리에 피를 흘린체 쓰러져있었다고 말했다
B상병은 대구출신으로 지나해에 군에 입대했으나 부모님의 이혼 ...
경기지역의 5대 범죄(살인, 강도, 강간, 절도, 폭력)는 2005년부터 서울을 추월하여 전국 최다 범죄 발생지역이 됐다.
그러나 5대 범죄에 대한 검거율은 2003년 75.1%에서 2005년에는 60.4%로 대폭 떨어져 전국 최하위의 불명예를 기록했다.
안경률 의원은 19일 국회 행정자치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
사행성 게임비리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은 19일 상품권 발행업체 인증 과정에서 정치권에 뇌물을 건넨 의혹을 받고 있는 상품권 발행업체 우리21세기(현 우리문화진흥) 전 대표 K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날 K씨에 대해 성인오락실을 운영하고 ‘딱지 상품권’ 발행·유통한 혐의 등을 ...
자유주의연대, 라이트코리아 등 5개 보수단체는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계동 현대아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는 금강산관광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기업 이익에 앞서 민족의 화해와 평화에 가교를 놓으려 했던 금강산관광사업이 북한의 핵실험으로 그 취지가 실현되기 어렵게 됐다”며 “북녘동포들의 경제 ...
헤어진 애인의 집과 회사를 찾아가 자해와 협박을 일삼아 스토커 행위로 수차례 경찰조사까지 받았던 20대 여자가 옛애인의 아파트에서 투신, 중태에 빠졌다.
19일 낮 12시48분께 경기 가능2동 C아파트 화단에 A(29·여)씨가 머리에 피를 흘린채 쓰러져 있는 것을 인근 공사장 인부 정 모(50)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 ...
경기 가평경찰서 강력수사팀은 고압전선 상습절도 피의자 및 장물업자 일당 5명을 지난 17일 검거했다고 1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김 모(남 48)씨 등 3명은 지난 14일까지 10개월간 경기, 강원 등지에서 총 13회에 걸쳐 7472m(시가 1억2000여만원)를 절취한 혐의다. 또 고물상을 운영하는 허 모씨 ...
국내 부유층을 상대로 카자흐스탄으로의 원정골프를 알선한 뒤 카지노로 유인해 수억원을 빼앗은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경찰청 외사과는 19일 카지노 업자 김 모(53)씨와 국내 모집책 한 모(49)씨를 공갈 등 혐의로 구속하고 카지노 종업원 박 모(37)씨를 도박방조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김씨 등은 지난 4월초순 ...
서울남부지청
북한이탈주민(새터민)의 수가 늘어남에 따라 이들의 정착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노동부 서울남부지청(지청장 박종선)은 새태민을 대상으로 산업체 현장견학을 실시, 최근 한 기업체에 5명의 새터민을 채용시켰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채용된 5명의 새터민은 롯데제과의 하도급업체인 (주)영산글로벌 ...
입주민들 “출퇴근길 진출입 어려워” 불만 토로
사무소측 “여러가지 방안 통해 문제점 보완중”
경기도 시흥시 월곶신도시 한 아파트의 중앙도로 일방통행실시를 놓고 관리사무소측과 주민들이 갈등을 빚고 있다.
18일 경기 시흥시와 월곶신도시 P1차아파트 주민들에 따르면 아파트 관리사무소측은 지난 10일부터 아파트 정문→후문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