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함께 근무중이던 J병장은 갑자기 총소리가 들려 달려가보니 B상병이 초소 밑에서 머리에 피를 흘린체 쓰러져있었다고 말했다
B상병은 대구출신으로 지나해에 군에 입대했으나 부모님의 이혼과 최근 애인의 변심으로 자주 고민을 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군 수사기관은 B상병의 정확한 자살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부검을 의뢰했다.
연천=/김항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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