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에서 또, 택시 강도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지난 3일 새벽 3시 15분쯤 서울시 광진구 건국대 앞에서 김 모(45)씨가 몰던 택시를 탄 20대 후반의 남자가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에서 시우리 가자고하여 도착 한 뒤에 고개에서 운전자를 흉기로 위협한 뒤 택시와 현금 20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
박순자 국회의원(한나라당 비례대표)이 허위학력 문제로 곤혹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5일 자신의 사무실(안산시 단원구 고잔동)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학력문제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박 의원은 “1986년경부터 사회활동을 시작으로 명지대학, 경희대학원 행정학 석사, 고려대 3학년에 편입해 졸업했다”며 허위학력에 대해 정면으 ...
연수경찰서는 5일 건축허가를 받게 해주기 위해 나무 100여 그루를 고사시킨 혐의(산림자원의조성 및 관리에관한 법률 위반)로 부동산중개업자 김 모(55)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건축업(새시시공)자 윤 모(47)씨에게 500만원을 주고 지난 6월말부터 7월 중순까지 인천 연수구 청학동 청량산 ...
서울 서초경찰서는 5일 헬스클럽 트레이너로 취업한 뒤 고객 사물함을 털어 온 송 모(21)씨를 절도 혐의로 구속했다.
송씨는 지난 7월28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의 한 헬스클럽에서 김 모(30)씨 등 회원 4명의 물품 보관함을 열고 현금 30여만원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3차례에 걸쳐 56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
서울시가 2년7개월여간 ‘노외주차장 가산금’을 부당 징수해 온 것으로 밝혀졌다. 현행 주차장법에는 노외주차장에서의 가산금 징수규정이 없음에도 ‘멋대로’ 조례를 만들어 시행해 온 것.
특히 이는 조례 개정·시행 전 입법예고, 조례규칙심의의원회, 상임위 심사 및 본회의 의결 등의 절차를 거치는 시와 시의회의 검토과정이 형 ...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원어민 영어강사들이 서로에게 대마초를 판매하거나 상습적으로 피워오다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이들은 밤이면 ‘대마파티’를 벌이고 낮에는 환각상태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등 타락적인 생활을 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서울경찰청 외사과는 5일 대마초나 대마수지(속칭 해시시)를 동료 강 ...
담배제조사들이 필터 기능을 추가한 결과 선암성 폐암이 빠르게 증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유로는 흡연자가 필터담배 연기를 깊게 빨아들이는 것에 대한 저항을 줄여 담배 연기를 더욱 깊이 들이 마시게 되고, 결과적으로 담배 입자를 기도 깊숙이 전달하게 되기 때문이다.
쉬운말로 더 자주, 더 깊게 연기를 빨아들여 ‘보상 ...
국가대표 수영 선수들의 훈련비와 포상금 수억원을 횡령한 대한수영연맹과 서울시수영연맹 간부 등이 경찰에 무더기로 붙잡혔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5일 전 서울시수영연맹 회장 김 모(60)씨와 대한수영연맹 이사 정 모(47)씨 등 13명을 사기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은 모두 수영연맹의 핵심간부와 국가대표 감독과 ...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은 매매계약 시점이 아닌 건물완공 시점부터 기산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3부(주심 김영란 대법관)는 5일 이 모(68)씨 부부가 “소유권이전등기 절차를 이행하라”며 D도시개발 주식회사를 상대로 낸 소유권이전등기 청구 소송의 상고심에서 원고패소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 ...
검찰이 신정아 전 동국대 교수의 자택과 동국대 교수 연구실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신정아 전 동국대 교수 학력 위조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 서부지검은 “지난 4일 신씨의 자택과 동국대 교수 사무실을 압수수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신씨의 동국대 교수 임용 과정과 광주비엔날레 총감독 선임 과정에서 제기 ...
서울 성북경찰서는 5일 생활비 마련을 위해 이사 온 세대만을 골라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임 모(50)씨를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했다.
임씨는 지난 8월29일 오후 3시께 서울 금호동 박 모(47)씨의 아파트에 들어가 10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난 5월부터 3개월간 서울과 수도권 일대를 돌며 수차례에 걸쳐 ...
인천시가 집단민원 등을 해소하기 위해 ‘경제자유구역 이주’ 카드를 남발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 전망이다.
시는 경인전철 동인천역 북광장(교통광장) 조성사업을 추진하면서 해당 지역 주민들을 이주시키기 위해 인천경제자유구역 청라지구 아파트를 특별분양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4일 밝혔다.
시는 그동안 주민, 상인들과 ...
경기 부천 중부경찰서 산하 일선 지구대의 불친절 및 위화감 조성이 만연되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어 상급기관의 철저한 관리가 촉구된다.
특히 이같은 지적은 부천 중부경찰서가 경찰에 대한 주민들의 대 만족서비스를 충족시키기 위한 일환으로 자체척으로 지침을 마련, 시행하고 있는 가운데 발생하고 있는 것이어서 경찰의 엇박자식 ...
서울 중부경찰서는 4일 인터넷 카페를 통해 집단 성매매를 알선한 김 모(42)씨와 김씨를 통해 집단 성행위를 벌인 카페 회원 이 모(32)씨 등 65명을 성매매행위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김씨는 지난해 11월께 S성인사이트에 카페를 개설한 뒤 지난 3월23일 오후 8시께 서울 송파구 C호텔에서 이씨 등 ...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부장검사 최재경)는 4일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 후보 친인척의 주민등록등·초본을 부정 발급받은 서울 종로구청 상용직 근로자 권 모(49)씨에 대해 주민등록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재청구키로 했다.
검찰 관계자는 이날 오전 브리핑에서 “증거인멸이나 도주 가능성을 보강 조사해 영장 재청구키로 했다”고 ...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6일 전국 1948개 고등학교, 224개 학원에서 ‘200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9월 모의평가에 지원한 수험생은 언어영역을 기준으로 61만891명이며 이중 재학생은 52만8499명, 졸업생은 8만2392명이다.
9월모의고사 이의신청 접수는 오는 6일부 ...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 오광수)는 4일 입상 청탁과 함께 돈을 받고 대한민국 미술대전 심사 과정에서 심사위원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한 한국미술협회 문인화분과위원회 부이사장 김 모(54)씨와 전 부위원장 또다른 김 모(48)씨를 업무방해 및 배임수재 등의 혐의로 각각 불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해 4월 미 ...
공동주택 설립과 관련 학교 용지 확보를 조건으로 사업 허가를 해주었는데도 아파트 건립 후 입주까지 이뤄졌지만, 현재까지 학교 용지 조성이 되지 않아 주민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경기도 구리 남양주 교육청이 학교 설립계획 자체를 백지화 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일부 주민들이 반발 하고 있다.
경기도 남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