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박순자 의원, 허위학력 정면 반박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9-05 21:15:0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박순자 국회의원(한나라당 비례대표)이 허위학력 문제로 곤혹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5일 자신의 사무실(안산시 단원구 고잔동)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학력문제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박 의원은 “1986년경부터 사회활동을 시작으로 명지대학, 경희대학원 행정학 석사, 고려대 3학년에 편입해 졸업했다”며 허위학력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그러나 허위학력에 대해 해명할 수 있는 자료도 없고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을 회피, 의혹은 증폭하고 있다.

/안산=홍승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