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윱 5월부터 주택가격공시제도의 도입으로 단독주택의 거래세가 최고 4배 이상 늘어난다. 또 단독주택 가운데 종합부동산세 대상은 6000여가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교통부는 지난 14일 표준 단독주택 13만5000가구의 가격을 공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표준 단독주택 가격은 4월30일 공시되는 개별 단독주택 ...
이르면 2월부터 투기지역에 속해 있는 아파트라도 전용면적 18평 이하이고 국세청 기준시가 4000만원(시가 약 1억원) 이하인 경우에는 실거래가가 아닌 기준시가로 과세된다.
특히 상대적으로 가격이 오르지 않는 단독·다가구·다세대주택은 그 범위를 확대해 연면적 25.7평형이하(대지 51.4평형 이하)이고 국세청 기준시가 ...
올해 전국 재개발 구역에서 4600여 가구의 일반분양 물량이 쏟아진다.
부동산정보업체 닥터아파트는 15일 올해 전국의 재개발 구역에서 분양되는 아파트는 총 22개단지, 4658가구에 달한다고 밝혔다.
닥터아파트 관계자는 “대부분의 재개발 사업지는 서울 도심지에 위치해 있어 발전가능성이 높다”며 “뉴타운개발 사업 등과 ...
강남구가 아파트는 물론이고 단독주택 값도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교통부가 14일 공시한 ‘단독 표준주택 가격표’에 따르면 강남구 단독주택(조사대상 229가구, 총액 1975억3400만원)의 평균 가격은 8억6259만원으로 서울에서 가장 비싼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서울에서 단독주택 값이 가장 싼 곳은 강북구로 ...
부동산써브는 18일부터 서울 강남구 역삼동 정호빌딩에서 공인중개사, 금융기관 실무자 및 부동산 관련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전경매 아카데미’를 실시한다.
부동산써브와 경매전문 싸이트인 지지옥션 등의 협찬으로 진행되는 이번 강의는 이론교육과 실무 위주의 현장실습이 병행될 예정이다. 강의는 직장인들의 편의를 위해 저녁시간대 ...
지난 5일 행정자치부가 거래세인하의 일환으로 등록세를 인하했지만 가장 수혜를 많이 받는 주택거래신고지역을 비롯한 거의 모든 지역의 현재 주택시장 분위기를 반전시키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행자부가 발표한 등록세인하 내용은 현행 등록세율을 부동산 취득가액의 3%에서 1.5%(개인 간 거래 시)로 인하한다는 것이었지만 실제 ...
올해 서울에서는 1만4000여 가구가 동시분양을 통해 분양될 전망이다.
13일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www.DrApt.com)에 따르면 올해 서울동시분양을 통해 분양될 아파트는 모두 1만4592가구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1만740가구가 분양된 지난해 동시분양에 비해 35.86%가 늘어난 물량이다.
유형별로는 ...
올 상반기 인천 주요 택지지구에서 아파트 5700여가구가 일반분양된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송도신도시 논현지구 운서지구 등 인천지역 택지지구 6곳에서 5734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송도신도시와 논현지구 아파트는 20~30평형대에서부터 50~90평형대까지 다양한 평형으로 구성돼 있다. 운서·마전·불로지구의 경우 30 ...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지난해 4만7841명이 3조3320억원 어치의 공사 모기지론을 이용했다고 12일 밝혔다.
대출금액을 영업일 수로 나누면 하루 평균 170억8000만원, 월 평균 3332억원 꼴로 대출 받은 셈이다.
1인당 평균 대출금액은 6965만원이다.
지난해 3월25일 처음 판매한 공사 모기지론(Mortga ...
지난해 일반건설업 등록업체 수가 93년 이후 처음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건설업계에 부도가 늘어난 반면 신규로 진입한 업체수는 오히려 즐어들었기 때문이다.
13일 대한건설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일반건설업 등록업체 중 부도난 업체는 총 178개사로 전년도에 비해 28% 증가했다.
지난 98년 외환위기 ...
인천 앞바다의 작은 무인도가 경매에서 감정가의 12배에 낙찰돼 관심을 끌고 있다.
13일 경매정보제공업체 지지옥션(www.ggi.co.kr)에 따르면 지난 12일 인천지방법원에서 경매에 부쳐진 무인도 지내섬이 11명이 응찰하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감정가(2500만원)의 12배인 3억원에 낙찰됐다.
이는 평당 43만 ...
2005년 전국에 공급되는 임대아파트는 79곳에 4만8000여 가구가 될 전망이다. 12일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www.DrApt.com)에 따르면 2005년 공급되는 임대아파트는 전국 79곳 4만8775가구가 될 예정이다.
유형별로는 ▲국민임대 62곳, 3만8607가구 ▲공공임대 5곳, 2824가구 ▲민간임대 12곳 ...
지난해 집값이 전국적으로 평균 2.1%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건설교통부가 국민은행 조사결과를 토대로 발표한 `2004년 주택시장 동향 및 2005년 주택경기 전망’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집값은 6월부터 7개월째 연속 하락하면서 연간 2.1% 떨어졌다.
▲작년 집값 평균 2.1% 하락 = 지역별로는 ...
가난한 386세대(이제는 486도 많다)에게도 ‘인생역전’의 기회가 왔다. ‘로또’가 아닌 ‘아파트’로 말이다.
이들은 신도시 개발시기(89~92년)와 강남발 급등기(01~03년) 등 2차례의 호기를 모두 놓친 세대로, 아파트 재테크와는 인연이 없는 듯 보였다.
하지만 전화위복의 찬스가 왔다. 정부가 분양가상한제를 도 ...
20실 이상 오피스텔도 건축허가를 받고 골조공사를 3분의 2 이상 마친 후에 분양해야 한다.
건설교통부는 지난 11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건축물의 분양에 관한 법률 시행령ㆍ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개정안은 4월23일부터 시행된다. 법 시행일 이전에 건축허가를 받은 사업장은 후분양 적용대상에서 제외 ...
대한주택공사는 올해 전국에서 상가 709실과 상업편익용지 445필지, 단독주택용지 1273필지, 공동주택용지 33필지를 분양한다고 11일 밝혔다.
기반시설이 잘 갖춰진 대규모 택지개발지구에 들어선다는 점이 장점이다. 상가의 경우 안정적 수익확보가 가능해 입찰에서 수십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단 ...
건설사 CEO들은 근심과 우려로 지난해를 마감했다. 예년에 확보한 수주물량으로 매출은 그럭저럭 유지했지만 체감 경기가 급랭하고 있어서다.
부동산 세제개편 등 정부 규제가 본격 시행되는 올 해를 위기로 보는 모습도 역력했다. 하지만 시장에선 CEO들의 우려와 다른 징후가 감지되고 있다.
연초 종합주가지수의 약세에도 불 ...
서울 12차 동시분양 순위별 청약에서 294가구가 미분양됐다.
11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0일 서울 12차 동시분양 1~3순위 청약 접수 결과 3개 단지 총 716가구 모집에 454명이 신청해 평균 0.6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총 10개 평형 가운데 서초구 방배동 이연아마빌레 25평형, 동대문구 휘경 ...
아파트 등 전국 주택 매매가가 7개월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또 전국 주택 전세가도 8개월째 하락세를 멈추지 않고 있다.
11일 국민은행이 발표한 `2004년 12월중 전국주택가격 동향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전국 주택 매매가는 전월대비 0.4% 하락했다.
지역별 가격변동률은 ▲서울 -0.4% ▲부산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