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www.r114.co.kr)는 지난주(1월8~14일) 서울지역 아파트 전셋값이 0.1% 떨어졌다고 밝혔다. 또 신도시는 0.08%, 수도권은 0.11% 하락했다.
서울에서는 강북구가 변동률 -0.52%로 내림폭이 가장 컸다. 이어 성동구(-0.36%) 도봉구(-0.34%) 강서구(-0.25%) 강동구(-0.19%) 마포구(-0.16%) 용산구(-0.16%) 강남구(-0.15%) 동대문구(-0.13%) 등의 순으로 값이 빠졌다.
신도시는 전 주에 비해 하락폭이 다소 컸다. 분당(-0.02%)은 전셋값 내림폭이 다소 줄었지만 일산(-0.17%) 평촌(-0.08%) 중동(-0.18%) 등은 낙폭이 커지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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