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해남군 제공 |
[해남=정찬남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은 겨울철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비해 2026-2027 절기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을 실시한다.
특히 올해는 예년보다 이른 시기에 인플루엔자 유행이 시작되면서 질병관리청에서는 지난 11일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한 바 있다. 따라서 어린이와 임신부, 노인 등 감염 시 중증화 위험이 높은 대상자는 조기에 예방접종을 완료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국가예방접종 대상은 생후 6개월~14세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노인으로, 대상별 접종 일정은 어린이 및 임신부는 오는 21일부터, 노인은 다음 달 10월 6일부터 지정의료기관에서 접종할 수 있다. 국가 예방접종은 무료이다.
이와 함께 10월19일부터는 장애인, 보훈대상자, 기초생활수급자, 다문화가정, 사회복지시설 입소자,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군 보건소 및 보건지소·진료소에서 무료 예방접종도 실시된다.
군 관계자는 “인플루엔자의 유행이 일찍 찾아온 만큼 어린이와 임신부, 어르신 등 감염에 취약한 분들은 적기에 예방접종을 받아 건강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일정과 위탁의료기관 현황은 다음과 같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