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관광공사 ‘체크인 인천 숙박기획전’ 마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6-11 1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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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옹진군 인구감소지역 특별 혜택 제공 최대 60%까지 할인

 기획전 홍보 이미지 [사진=인천관광공사 제공]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체크인 인천 숙박기획전’이 16일부터 30일까지 강화군과 옹진군 등에서 열린다.

 

기획전 기간 동안 ‘NOL’ 앱을 통해 인천 전 지역 1,000여 개의 숙박상품 예약 시 5만 원 이상 예약·결제 고객에게 2만 원 할인쿠폰이 제공된다. 

 

강화군과 옹진군 소재 숙박시설 이용객들에게는 추가 1만 원 할인쿠폰이 지원돼 5만 원 이상 예약·결제 시 최대 3만 원(최대 6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공사는 기획전 시작일인 16일 오후 3시 ‘NOL’ 앱을 통해 숙박기획전과 연계한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한다. 이번 라이브 방송에서는 인천의 주요 관광지와 숙박상품을 소개한다.

 

또 ‘NOL’의 최대 규모 프로모션인 ‘NOLDAY’가 15일부터 진행돼 인천 숙박상품 이용객들은 중복 할인쿠폰 등 다양한 추가 혜택을 더해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이번 기획전을 통해 구매한 상품의 투숙 가능 기간은 7월 19일까지다. 특히 강화군과 옹진군의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를 경험하며 인천 여행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유지상 사장은 “이번 기획전은 인천 전역의 숙박 관광 활성화와 함께 강화군·옹진군 등 인구감소지역에 대한 관광 수요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며 “관광객들에게 지속적으로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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