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삼산택지지구 ‘미라쥬 타워’ 분양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1-16 18:4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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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개발업체인 신길종합건설은 인천 삼산택지지구내에 테마상가인 ‘미라쥬 타워’를 선보인다.

이번에 분양하는 ‘미라쥬타워’는 지하3층 지상 10층에 연면적이 5300여평 규모로 입점 예정일은 2005년 5월이다. 분양가는 450만~2800만원 선이며 분양 평형은 고객 맞춤형으로 22평~500평까지 가능하다.

층별 권장 업종으로 1층은 통신업체와 약국, 편의점, 은행 2~3층은 전문식당가와 생활 편의시설, 4~7층은 메디컬센터와 학원 점포를 분양중에 있다. 특히 8,9,10층에는 2000여평에 달하는 웰빙 사우나 및 수영장의 입점이 확정됐다.

경인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중동IC와는 500m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오는 2010년 개통 예정인 지하철 7호선 연장선이 상가 앞을 통과한다.

분양팀 관계자는 “지난 8월부터 9300여 가구의 입주가 시작된 삼산1지구는 부천, 상동, 중동, 삼산2지구와 계산, 부개, 갈산 택지개발지구의 중심에 위치, 10만여 가구의 고정고객이 확보되는 지역”이라며 “전체택지지구에서 차지하는 상업용지비율이 삼산지구의 경우 투자안전기준인 10%미만 보다 훨씬 낮은 3.4%로 타 택지지구상가에 비해 높은 수익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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