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는 8일 설 연휴 기간 동안 고속도로 이용차량은 모두 1633만9000대(일평균 327만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2% 증가했으며 이중 수도권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은 307만4400대(일평균 61만5000대, 지난해 동기 대비 5.1% 증가)로 전망했다.
또 올 설의 경우 연휴기간이 3일로 짧아 귀 ...
경기도 시흥시가 에너지 절약의 일환으로 시행하고 있는 공공기관 승용차 요일제 의무화 시행을 거의 지키지 않고 운행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에너지 절약 정책에 역행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게다가 일부 부서는 승용차 요일제를 시행한지 약 7개월이 지나도록 내용 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에 있어 요일제 ...
한국도로공사는 8일 설 연휴 기간 동안 고속도로 이용차량은 모두 1633만9000대(일평균 327만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2% 증가했으며 이중 수도권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은 307만4400대(일평균 61만5000대, 지난해 동기 대비 5.1% 증가)로 전망했다.
또 올 설의 경우 연휴기간이 3일로 짧아 귀 ...
검찰 - 인천 서구청 합동조사
인천 서구 수도권매립지 입구 1Km 지점에 수백만톤의 순환골재를 무단 방치해 말썽을 빚어온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업체인 S환경이 적정처리 되지 않은 건설폐기물들을 사업장 현장에 불법으로 매립해온 사실이 지난 5일 검찰과 서구청의 합동 조사로 드러나게 됐다.
이날 오전부터 오후까지 7시간에 걸 ...
인천 해경에의해 산업연수생 및 위장결혼으로 우리나라에 입국하여 체류기간 만료일이 지나자 주민등록증 위조 및 외국인등록증을 변조한 불법체류 조선족 박 모(27살)씨 등 중국인 3명을 검거했다.
8일 인천해경에 따르면 지난 6일 경기 안산시 일원에서 인천출입국관리사무소와 합동으로 불법체류 외국인 단속 중 이들이 제시한 주 ...
사행성 게임비리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은 7일 열린우리당 김재홍 의원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 조사했다.
검찰 관계자는 “어제 오후 2시 반께 불러 7시간여 동안 조사한 뒤 돌려 보냈으며 앞으로 한 두차례 더 소환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국회 문화관광위원회 소속인 김 의원은 지난 2005년 8 ...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장성원)는 7일 하위 직급자를 끌어모아 출자하면 거액의 대가를 지불하겠다고 속여 투자금을 가로채고 1000억대 유사수신행위를 한 혐의(사기 등)로 구속기소된 다단계 업체 N사 대표 정 모(41)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다.
또 N사 회장이면서 정씨의 아버지인 탤런트 정 모(67)씨에 ...
한미FTA저지범국민운동본부(이하 범국본)는 7일 오전 경기 안양시 국립수의과학검역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팔아먹는 한미 쇠고기 위생검역 기술협의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범국본은 “이번 기술협의는 지난 해 한미FTA의 선결조건으로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졸속적으로 재개한 뒤, 뼛조각과 독극물인 ...
서울시내 금은방과 편의점만을 골라 흉기로 위협한 뒤 상습적으로 현금 등을 빼앗은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7일 강 모(24)씨를 특수강도 등 혐의로 구속했다.
강씨는 지난해 12월20일 오전 2시47분께 서울 관악구 봉천동 F마트에서 박 모(57·여)씨에게 미리 준비한 흉기로 협박한 뒤 금 ...
법원이 KT&G의 기업 이미지 광고에 족쇄를 채웠다. 해당 광고가 담배를 보다 많이 판매하고자 하는 의도에서 비롯된 만큼 ‘담배에 관한 광고’ 등을 정한 방송심의 규정을 위반했다는 이유에서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1부(부장판사 김상준)는 7일 KT&G가 한국광고자율심의기구를 상대로 낸 방송불가 결정처분 취소 청구소송에서 ...
지난해 서울지하철 1~4호선에서 발생한 사상사고는 총 6명으로 전년대비 2명이 감소했다. 반면 열차지연 및 운전장애는 전년대비 각각 7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7일 서울메트로가 서울시의회에 제출한 업무보고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사상사고 및 열차지연, 운전장애는 모두 81건으로 지난 2005년 69건에 비해 ...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장대섭)은 국가보훈처 소속기관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7일 보훈청에 따르면 이번 기관평가는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 등 모두 5개 지방청을 대상으로 보훈정책, 혁신성과, 고객만족도 등 3개 분야에 걸쳐 2006년도 한 해 동안 추진된 성과를 바탕으로 6일 국가보훈처 본부에서 평가가 ...
인천지검 부천지청은 7일 법원이 부천터미널(소풍) 손 모 (46)사장에 대해 집행유예를 선고한 것과 관련해 항소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손 사장에 대한 법원이 선고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은 양형에 있어 부당할 뿐만 아니라 일부 범죄사실에 대해서 오인한 부분도 있어 항소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
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2부 노만경 부장판사는 7일 부천터미널(소풍) 신축공사 편의를 봐달라는 명목으로 고위 공무원에게 수억원을 제공하고 회사운영자금 수십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부천터미널 손 모 (46)사장에 대해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노 부장판사는 그러나 손 사장이 방 전 부천시장 권한대행에게 ...
교복입은 여학생을 성추행하는 동영상은 결국 의도된 연출임이 밝혀졌다.
‘성폭행 장면을 목격했습니다’란 제목의 45초 분량의 동영상이 UCC사이트에 올라와 경찰이 수사에 나선 가운데 동영상을 올린 네티즌이 연출과정을 담은 동영상을 또다시 올렸다.
7일 UCC 업로드 서비스인 M사이트에는 ‘여학생 성폭행은 연출이었습니다’란 ...
경기 평택경찰서는 7일 탈북자 출신 부인이 노래방 도우미 생활을 하면서, 다른 남자와 바람을 피운다는 이유로 부인 김 모(34·여)씨를 살해한 조선족 황 모(37)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황씨는 부인 김씨가 노래방 도우미 생활을 하면서 다른 남자와 내연의 관계를 유지한다는 것을 알고, 지난해 10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