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 대형 매장 등의 어린이 놀이시설 가운데 일부가 몸이나 옷이 끼일 위험이 있는 등 각종 안전사고에 노출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인천YMCA에 따르면 어린이날을 포함한 가정의 달을 앞두고 지난달 23∼26일 인천시내 대형마트 및 음식점, 찜질방, 병원에 설치돼 있는 어린이 놀이시설 17곳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
경기지역 아파트를 돌며 절도행각을 벌인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수원중부경찰서는 9일 이 모(25·여)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는 지난달 27일 정오께 화성시 태안읍 안녕동 J아파트 정 모(46)씨 집에 침입, 16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난 2005년 8월부터 최근까지 ...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보복폭행 의혹사건과 관련, 김 회장에 대한 경찰의 사전구속영장 신청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한화그룹 김모 비서실장이 경찰에 자진 출두했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8일 “한화그룹 김 비서실장이 이날 오전 11시께 변호사를 대동, 경찰에 자진 출두해 조사를 받고 있다”며 ...
경기도내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들의 구미를 당기는 식품 대부분이 검증을 전혀 받지 않은 수입산인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일부 식품들에서는 인체에 치명적인 납을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어린이들의 건강을 크게 위협하고 있다.
8일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3월 6일부터 지난 달 6일까지 한 달간 수원, 안양지역 등 초 ...
경기도 안산시 사사동 야산에서 암매장된 여성의 알몸 시신이 발견돼 안산상록서 감식반이 투입돼 화성 부녀자 연쇄실종사건과의 연관성에 대해 조사중이다.
경기지방경찰청은 8일 “안산시 사사동 야산 정상부근에서 간벌작업을 하던 인부들이 오전 11시께 땅속에 파묻힌 다리 부위가 노출돼 인부들이 사람 시신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
경기 연천경찰서는 8일 국고보조금 청구서류를 조작해 수십억원을 가로챈 산림조합장 최 모(58)씨와 직원 4명을 국고보조금의 예산및관리에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또 다른 직원 곽 모(33)씨를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최씨 등은 2003년 5월 연천군 일원 군유림 94.3㏊에서 육림, 조림사업 등을 대행하던 ...
의료법 전부개정법률안의 국무회의 통과와 관련해 시민단체들의 규탄이 끊이지 않고 있다.
참여연대, 건넷, 보건의료단체연합 등 시민사회단체는 9일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돈로비 의혹, 누더기법 국무회의 통과 규탄 기자회견’을 연다고 밝혔다.
이들 단체들은 의협 등 특정 직능 및 이해단체의 요구만이 대폭 반영되고 시민사회 ...
인천지방청은 송도신도시에 전매가 금지된 아파트를 대상으로 떳다방 등 투기꾼들이 거액의 프리미엄을 받고 미등기 전매 수법으로 투기를 조장한 부둥산 중개업자인 S(47)씨, E(40)씨·K(42)씨등 투기 사범51명을 검거했다.
8일 인천지방청수사 2계는 S씨등은 송도신도시 일대에서 떳다방 및 아파트당첨자 등은 개발 분위 ...
서울지방보훈청에서 중·장기복무 제대군인 지원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제대군인에게 적합한 신규 일자리 개발을 목적으로 ‘제대군인 적합 일자리 아이디어’를 공모실시한다.
보훈청에 따르면 이번 공모 응모대상은 제한이 없으며, 5년 이상 근무 후 전역한 제대군인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공모주제로 해 오는 31일까지 ...
탄현 주상복합아파트 비리와 관련해 지난 2일과 3일 경기 고양시의회 전현직 시의원 2명이 구속된 가운데 고양지역의 시민단체들이 고양시의회를 규탄하고 도시계획조례를 원래대로 복구하기 위해 제124회 고양시의회가 열리는 5월8일 고양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시민들에게 공개 사과할 것을 요구했다.
/고양=이종덕 기자 ...
경기 의정부시가 6년여의 진통 끝에 시행하고 있는 ‘자일동 폐기물 종합처리장’이 부지를 확보하는 과정에서 땅값하락 등 직접적인 피해가 예상되는 대부분의 주민들을 외면한 채 일부 매입 대상 토지 주들하고만 협의를 마친 것으로 뒤늦게 알려져 주민들의 원성이 극에 달하고 있다.
특히 사업시행 초기에 실시한 주민공청회는 회의 ...
인천 서구 북항조사특별위원회(위원장 최용환)가 8일부터 10일까지 2박3일간의 일정으로 포항,울산, 마산해양수산청 관할 항만을 현장 견학을 실시해 빈축을 사고 있다.
특위에 따르면 이번 견학은 구민과 함께하는 희망찬 의회를 도모하고 특위의 활동과 관련한 특수시책 등 주요사업추진 현황을 파악해 지역문제를 원만히 해결하는 ...
중국산 필로폰을 밀반입해 전국에 불법 판매하고 투약한 수도권 최대 필로폰 판매조직이 경찰에 붙잡혔다.
8일 평택경찰서는 일명 옥남이파 조직원 서 모(46)씨 외 65명(구속 27명, 불구속 39명)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거 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1월 초순부터 지난달 말까지 ...
경기 광명시 옥길동 오리광산 무차별 불법 벌목과 관련 경기도가 광명시 감사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8일 시와 경찰에 따르면 이같은 도 감사는 옥길동 오리광산의 불법 벌목에 대해 그린벨트 지역여부를 비롯해 적법한 허가여부, 허가 외에 행위여부, 시의 적절한 대응 조치여부, 무단 과다벌채 여부 등 다양한 감사를 펼치고 있 ...
경기 부천남부경찰서(서장 박노산)는 8일 초등학생들을 태우고 수학여행을 떠나던 관광버스를 대상으로 음주운전을 실시, 술에 만취해 있던 운전기사 A씨(40)를 현장에서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8시20분께 원미구 중동의 한 초등학생들을 관광버스에 태우고 용인 에버랜드로 출발하던중 경찰의 음주 ...
돈을 벌기위해 한국인 남성과 위장 결혼을 한후 불법 입국한 중국인 여성들과 이들과 결혼한 한국인 남자 등 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남부경찰서는 8일 한국인 김 모(42)씨 등에게 800만원을 준 뒤 위장결혼을 하고 불법 입국해 취업하고 있던 중국인 곽 모(여·42), 양 모(여·43)씨 등을 공전자기록등 불실기 ...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보복 폭행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경찰청은 7일 폭행 현장에 폭력조직 행동대장 출신이 개입한 정황을 포착,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현재 폭력조직 범서방파 행동대장 출신인 오 모(54)씨가 사건 당일 폭행 현장 3곳 중 2곳에 있었던 사실을 확인했으며 이 과정에서 오씨의 역할과 개 ...
인천 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이 한나라당 입당원서를 시설공단직원들로부터 받아 물의를 이르킨 것과 관련, 이학재 서구청장이 지난 4일 이사장이 제출한 사표를 7일자로 수리했다.
이학재 구청장은 7일 간담회에서 “신임 이사장 선임을 위한 제반절차에 착수하기로 했으며 빠른시일내 전문경영인을 신임이사장으로 임명하여 업무공백이 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