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인천에서 집회나 행사를 가질 경우 집회주최 측이 직접 쓰레기를 치워야 한다.
인천시는 20일 내년부터 쓰레기 배출자 부담원칙에 따라 집회 주최자가 쓰레기 처리비용을 부담하게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시내 도로 등 공공장소에서 집회를 하는 주최자(단체)는 집회 전에 쓰레기 처리방법을 군·구와 사 ...
모범 선행 구민 표창수여식 참석
현동훈 서대문구청장은 20일 오후 2시 구청 3층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모범 선행구민 표창 수여식에 참석, 앞으로도 더욱 살기 좋은 서대문구를 만들기 위해 헌신 봉사해 줄 것을 당부했다.
거리추진위원 위촉장 수여
정동일 중구청장은 20일 구청에서 디자인 서울 거리 추진위원회를 갖고 추진위원 ...
전국 199개 4년제 대학에서 18만1014명을 뽑는 2008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20일 오전 9시 일제히 시작됐다.
군 별 원서접수 기간은 가군, 나군, 가/나군은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다군, 가/다군, 나/다군, 가/나/다군은 21일부터 26일까지 대학별로 실시된다.
가군은 130개 대학, 나군 1 ...
BBK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부장 최재경)는 20일 BBK 사건과 관련,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 후보에게 유리한 증언을 하도록 검찰로부터 회유를 받았다”는 김경준씨의 자필 메모 작성과 유출 경위에 대한 수사를 본격화하고 있다.
이와 관련, 검찰 관계자는 “검찰 수사발표 직전에 김씨의 메모가 정치적 목적 ...
서울고법 형사10부(수석부장판사 이재홍)는 20일 불법 감청을 지시한 혐의(통신비밀보호법 위반 등)로 기소된 임동원·신건 전 국정원장에 대해 각각 징역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불법감청으로 수집된 통신첩보보고서를 받았고 이를 열람해 첩보내용이 적법한 절차에 의한 감청결과물이 아니라 불법적 결 ...
대검찰청 공안부는 20일 제17대 대통령 선거와 관련, 불법 선거사범 824명을 입건하고 이중 26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선거사범은 지난 16대 대선(383명)의 2배 수준이지만 구속자의 수는 3분의 1 정도로 감소했다. 검찰은 이들 가운데 176명을 기소했고 60명은 불기소 처분했다.
대검 공안부는 선거사범이 ...
21일부터 음주운전을 하다 사망 교통사고를 내면 벌금형 없이 곧바로 징역형에 처해진다.
경찰청과 법무부는 지난달 국회를 통화한 ‘특정범죄 등의 가중처벌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최근 공포돼 시행에 들어간다고 20일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음주 또는 약물로 인해 정상적으로 운전할 수 없는 상태에서 자동차나 오토바이 등 ...
서울고법 형사2부(부장판사 한위수)는 20일 한나라당 경선 당시 이명박 후보의 출생 및 병역과 관련해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 및 명예훼손)로 기소된 군사평론가 지만원(65)씨에 대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게시한 글의 전체적 취지와 문맥, 목적, 인상 ...
“주민들의 불편을 없애기 위해서는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다.”
“시급을 요하지 않는 사업 방향의 예산이 편성될 경우 다른 사업까지 영향을 줄수 있기 때문에 예산 편성시 시중을 기해야 할 것이다” 라는 등의 우려섞인 목소리가 청내 안밖에서 나오고 있다.
시흥시 집행부가 자전거전용도로 연결 사업의 일환 ...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대통령선거 뒤 후보들의 홍보용 현수막을 수거, 충남 태안 원유유출사고 복구작업에 사용할 것을 지시했다고 19일 최우영 대변인이 전했다.
이에 따라 도는 경기도선관리위원회에 이런 내용의 공문을 보내 협조를 요청하기로 했다.
최 대변인은 “자신의 이름이 적힌 선거현수막이 태안 기름을 제거하는데 쓰인 ...
전국민주공무원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 광명시지부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시민사회단체와 연대 음식물쓰레기 처리시설에 대한 부실공사를 전 백재현시장에게 끊임 없이 주장해 왔다”며 이에 대한 전 적인 책임은 전 백시장에게 있다는 성명서를 냈다.
18일 전공노 광명시지부가 낸 성명서에 따르면 “징계대상 동료직원들에게 애석한 마 ...
환경단체가 인천시와 인천경제청이 추진하고 있는 대규모 갯벌 매립을 전제로 한 야생조류 대체서식지 조성계획을 반대하고 나서 논란이 예상된다.
인천환경운동연합은 19일 논평을 통해 “인천시와 인천경제청이 야생조류 서식환경보전을 위한 대체서식지로 송도 6, 8공구(A안) 혹은 11공구(B안)에 조성할 것을 제안했다”며 “2가 ...
훼손된 대선 후보 사퇴 안내문 때문에 투표를 잘못했다며 항의하는 일이 벌어졌다.
19일 오전 6시20분께 인천 남구 주안8동 한 교회에 마련된 주안8동 제4투표소에서 지역주민 A씨(여)가 투표소 출입문에 붙여진 대선 후보 사퇴 안내문에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 이름이 적혀있는 것을 보고 다른 후보에게 투표한 뒤 귀가, 이 ...
경기도 지역 최고령의 할머니와 며느리가 함께 19일 오후 1시 경찰관들의 도움으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올해 나이 116세로 경기지역 유권자 중 최고령인 정매 할머니와 며느리 김복수(74) 할머니가 이동파출소 직원들의 도움으로 용인시 처인구 이동면 용천초등학교 제5투표소에서 투표를 했다.
용인 처인구 이동면 ...
서울의 문화경쟁력 강화를 위해 설립된 서울문화재단의 청사이전 및 리모델링공사 업체 선정과정에서 건설업자, 브로커, 관급공사 수주 담당자의 유착관계 비리가 드러났다.
서울북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이금로)는 18일 서울문화재단이 발주한 청사이전 및 리모델링 공사 등과 관련해 공사업체를 선정해주는 대가로 수억원의 리베이트 ...
어린이들이 가지고 노는 목걸이, 반지 등 장신구와 완구에서 납, 니켈 등 인체에 유해한 중금속이 검출돼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시중에서 유통되고 있는 어린이용품에 대해 안전성 조사를 실시한 결과 장신구와 완구에서 납, 니켈, 크롬 등의 중금속이 기준치보다 높게 검출돼 소비자 구매주의보를 발 ...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부장 이명재)는 18일 산업기술개발을 위한 정부출연금 수억원을 빼돌린 K업체 사장 김 모(40)씨 등 업체 대표 4명에 대해 특경가법상 횡령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은 또 국립대학 교수 등 4명에 대해 같은 혐의로 다음 주께 불구속 기소할 방침이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