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공공택지의 사업시행자는 용지비, 조성비, 인건비, 이주대책비 등 7개 항목을 의무적으로 공개해야 한다.
또 이주자택지를 제외한 공공택지의 모든 용지는 소유권 이전 등기 때까지 명의변경이 금지된다.
28일 건설교통부는 8.31 부동산제도 개혁방안의 후속조치로 공공택지의 조성원가 공개 근거를 마련하고, 공공택지의 ...
서울시민 10명 중 5명은 31평 이상이 주택면적으로 적정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살고 싶은 주택유형은 아파트인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시는 지난 10월 한달간 서울시내 2만가구와 15세 이상 가구원 5만여명을 대상으로 ‘2005 서울 서베이’ 가구조사를 실시한 결과 적정 주택면적 및 선호주택유형, 이사계 ...
2006년 상가시장은 호재와 악재의 힘 겨루기 형세가 예상된다. 우선 8.31 부동산종합대책의 후속입법으로 주택과 토지시장의 분위기는 더욱 경직되고 상대적으로 수익형 상품에는 훈풍이 불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은행은 27일 올 하반기 경기 회복세가 2006년에도 이어지면서 경제성장률은 3년만에 5.0%에 올라설 것이라고 ...
올해 수도권에서 아파트 값이 가장 많이 뛴 곳은 용인시인 것으로 조사됐다.
27일 부동산정보업체 스피드뱅크에 따르면 2005년 용인지역의 아파트값은 무려 23.01% 상승, 같은 기간 경기도의 평균상승률(5.75%)을 4배 가량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매매가격은 특히 중대형 평형을 중심으로 강세를 보여 용인시 보정 ...
2006 병술년(丙戌年) 새해 첫 달인 다음달 전국적으로 5316가구의 아파트가 공급된다.
27일 한국주택협회와 대한주택건설협회가 공동 집계한 결과 2006년 1월 중 전국 9개 시·도에서 모두 5316가구가 선보인다.
단체별로는 한국주택협회 회원사가 4348가구이며 대한주택건설협회 회원사는 968가구이다. 대한주택공 ...
대한주택공사는 국민임대주택 홍보관을 최근 수원에 개관한데 이어 이번달에는 서울 용산에 건립해 27일 개관했다.
연면적 583평, 지상 3층 건물로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 3가에 건립된 용산 홍보관은 연중무휴로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1층은 주민들이 문화활동, 쉼터 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도서실, 인터넷실 ...
현대건설은 27일 서울 계동 소재 본사 아산홀에서 전국 공과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제2회 현대건설 기술경진대회’ 공모전에서 입상한 총 16개팀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대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 건설분야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공학계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
올해 부동산시장은 아파트 평형별, 지역별 양극화 현상이 두드러진 한 해였다.
정부의 8.31 부동산대책 발표로 부동산 시장이 침체되면서 내년 아파트를 매입하려는 투자자들은 현재 국지적, 평형별 강세가 계속되고 있는 시장 흐름을 염두에 둬야 한다.
26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내년 집값은 입주한지 3년 안팎의 새 아파 ...
네티즌 사이에서 내년 재건축 아파트값이 약세를 면치 못할 것이라는 부정적 전망이 주류를 이뤘다.
최근 아파트 용적률 및 층고 인상 가능성이 물건너 가는 등 정부차원의 재건축 규제완화에 대한 기대감이 사라져 가격상승 호재가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26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최근 네티즌 2325명에게 ‘2006년 ...
행정자치부는 26일 아파트 발코니 신·개축으로 늘어난 주거면적은 취득세를 부과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행자부는 “아파트의 구성부분인 발코니를 거실 등으로 사용하기 위해 바닥난방, 이중창설치 등 그 형태를 일부 변경했다고 하더라도 이는 취득세 과세대상이 되는 건축물의 면적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보기 어렵다”고 설명 ...
수도권 2기 신도시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김포신도시의 핵심사업지인 장기지구 분양이 내년 2월부터 본격화된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반도건설을 주간사로 한 김포신도시 장기지구 1차 공급업체 4개사는 내년 2월 말쯤 동시분양을 추진한다.
이번 동시분양에 나설 업체는 반도건설(42평형 448가구) 남흥건설(42평형 31 ...
내년부터 단독 및 다가구주택의 공시가격 산정이 엄격하게 이뤄진다. 올해 처음 단독 및 다가구주택에 대해 공시가격이 매겨져 가격 산정을 둘러싼 이의 제기 가능성이 지적됨에 따라 정부는 이를 개선할 계획이다.
건설교통부는 주택공시가격의 신뢰성 제고를 위해 이같은 방안을 마련, 내년에 고시될 단독 및 공동주택 공시가격에 반영 ...
내년에는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입주가 잇따른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는 2006년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는 총 31만여가구로 이 중 1000가구 이상 대단지는 40여곳, 6만5000여가구에 달한다고 25일 밝혔다.
2006년 1월 입주물량은 최근 1년여만에 최저치지만 2월부터는 서울지역 주요 대단지를 비롯해 경 ...
정부는 내년 1월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제도 시행을 앞두고 ‘실거래가 신고제도 지원 및 단속반’을 편성해 전국적으로 불법 신고사례를 색출한다.
25일 건설교통부는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제도의 조기정착을 위해 행자부, 국세청, 경찰청, 공인중개사협회 등 관계부처 및 업계 합동으로 지원·단속반을 구성, 26일부터 운영할 것이라 ...
수도권 서부지역 최대 규모이자 올 분양시장의 대미를 장식하게 될 경기도 김포시 고촌면 신곡리 ‘현대아파트’가 최근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적인 분양채비를 갖췄다.
25일 현대아파트측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전 10시 문을 연 모델하우스에는 개장 전부터 수백명이 진을 치는 등 수요자들이 몰려 오후 2시까지 8000여명이 ...
GS건설은 내년 전국 17개 사업장에서 아파트 1만1000여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분양시기가 대부분 내년 상반기에 몰려 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보다는 지방 물량이 많다.
서울에서는 1분기 중 마포구 하중동 재건축아파트, 4분기중 반포 한양 재건축아파트를 분양할 계획이다. 신길5구역 재개발아파트는 ...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는 이달 27일부터 2010년 12월26일까지 제3차 북아현 뉴타운지구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다고 22일 밝혔다.
이같은 조치는 토지시장의 안정과 투기발생을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117조 규정에 의거 서울시도시계획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뤄졌 ...
경기도는 미등기 또는 등기부 기재사항이 실제권리관계가 일치하지 않는 부동산에 대한 소유권 보호와 재산권으로서의 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내년 1월부터 2007년 12월까지 2년간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법률 제7500호)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적용대상은 1995년 6월30일 이전에 매 ...
두산산업개발은 내년도에 재개발·재건축을 포함해 전국 20개 사업장에서 모두 1만2282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이는 올해 전국 10곳에서 4053가구(일반분양 2574가구)를 공급한 것에 비해 3배 가량 늘어난 물량이다.
특히 2006년 공급 예정 물량 가운데는 22~34평형 84가구 규모인 서울 용산구 ...
쌍용건설은 내년 전국 13개 사업장에서 6528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조합원분을 제외한 일반분양 물량은 5486가구다. 서울·수도권 사업장이 6곳, 지방 사업장이 7곳 등이다.
서울에서는 내년 3월 강남구 대치동에서 40~90평형 오피스텔 80실을 내놓는다. 6월에는 중구에서 50~80평형 주상복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