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전국 13곳 6528가구 공급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12-22 20:29:2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5486가구는 일반분양 쌍용건설은 내년 전국 13개 사업장에서 6528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조합원분을 제외한 일반분양 물량은 5486가구다. 서울·수도권 사업장이 6곳, 지방 사업장이 7곳 등이다.

서울에서는 내년 3월 강남구 대치동에서 40~90평형 오피스텔 80실을 내놓는다. 6월에는 중구에서 50~80평형 주상복합아파트 230가구, 12월에는 동작구 노량진동에서 23~42평형 재개발아파트 295가구를 선보인다.

경기지역 아파트 분양은 연말에 몰려 있다. 11월 용인에서 32~52평형 505가구, 12월 화성과 평택에서 각각 503가구, 579가구 등을 분양한다.

지방에서는 내년 2월 대전 중구 태평동에서 재건축아파트 965가구 중 183가구를 일반분양한다. 4월에는 부산 금정구에 450가구, 대구 범어동에 431가구를 내놓는다. 9월에는 광주 서구에서 43~63평형 503가구, 10월에는 대구 수성구에서 33~65평형 556가구를 공급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