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전국 1만1천여가구 내년 공급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12-25 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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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내년 전국 17개 사업장에서 아파트 1만1000여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분양시기가 대부분 내년 상반기에 몰려 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보다는 지방 물량이 많다.

서울에서는 1분기 중 마포구 하중동 재건축아파트, 4분기중 반포 한양 재건축아파트를 분양할 계획이다. 신길5구역 재개발아파트는 3분기에 선보인다.

경기 용인시에서는 4000여가구를 분양한다. 성복 1·4차 1900가구와 성복2·8차 1500여가구 등 대단지 분양계획이 잡혀 있다. 마북과 수지에서도 각각 300여가구, 500여가구를 공급한다. 김포시 풍무동에서는 900여가구를 분양한다.

충청권에서는 행정도시 예정지인 조치원읍에서 1400여가구, 천안시 성거동에서 1100가구를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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