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강화군(군수 안덕수)이 오는 25일부터 11월20일까지 강화역사박물관 상설?기획전시실에서 '145년만의 귀환 외규장각 의궤' 전시회를 연다.
23일 군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강화군과 국립중앙박물관이 공동 주관하며 전시장소는 강화역사박물관 1층이다.
전시회는 25일 개막식 행사로 외규장각 의궤 반 ...
[시민일보] 계양구의회(의장 조동수)가 지난 21일 본회의장에서 개회식을 갖고 오는 31일까지 제157호 임시회 일정에 들어갔다.
23일 구의회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는 24일부터 27일까지 구 본청 실과의 2011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12년도 주요업무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는다.
이어 28일 계양구 ...
[시민일보] 전국 6개 지역 경제자유역청장들이 개발사업시행자 자격요건 기준 완화 등 경제특구의 차별화된 규제완화 및 인센티브 확대를 정부에 건의하고 나섰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청장 이종철)은 21일 미추홀타워 20층 중회의실에서 전국 6개 경제자유구역(인천, 부산진해, 광양만, 황해, 대구경북, 새만금군산)청장이 ...
[시민일보] 인천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위원장 김병철)는 최근 주택공급의 활성화와 지역에 맞는 경관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하고 경제자유구역 내 투자유치를 촉진하기 위해 ‘인천시 도시계획조례’ 안을 의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도시계획조례 개정안의 주요 골자는 제2종 일반주거지역 안에서 18층 이하로 층수를 제한했던 ...
김재흠(인천강화소방서 강화119안전센터)
높고 푸른 하늘, 청명하고 맑은 날이 계속되는 가을, 습기가 적고 건조한 날씨로 인해 화재가 발생하기 쉬우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낮과 밤의 일교차도 커지고 추워지면서 주택에서 각종 난방기구, 전기제품의 사용량이 많아지고 잘못된 사용으로 인한 화재가 심심치 않 ...
전남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인근 해역에서 불법 조업을 하다 해경의 단속에 격렬히 저항하던 중국어선 3척이 나포됐다.
목포해양경찰서는 23일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서방 30㎞ 해상에서 불법 조업을 하던 30t급 중국어선 노영어 등 3척을 나포해 선원 31명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중국어선들은 ...
서로 짜고 회삿돈 수백억원을 빼돌린 기업사냥꾼, 공인회계사, 은행지점장, 사채업자 등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들의 불법행위로 멀쩡한 코스닥 상장사가 상장폐지 됐고 투자자들이 1400억원 넘는 손해를 입은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2부(부장검사 김주원)는 회사자금 130억원을 제멋대 ...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2부(부장판사 이두형)는 신한카드 사용자 서모씨 등 83명이 "계약해지 후 결제된 비용을 배상하라"며 신한카드사를 상대로 낸 보증금반환 등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
재판부는 "카드사용자들은 M콘도시설을 이용하기 위해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입회비를 결제함으로써 콘도이용계약의 전제요건이 되는 ...
주말인 22일 서울 곳곳에서 비정규직 철폐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국회 비준 저지 촉구 등 정부 비판 집회가 잇따라 열렸다.
금융소비자협회, 참여연대 등 30여개 시민단체 모임인 1%에 맞선 99%의 행동 준비회의(99%행동준비위) 소속 회원 700여명(주최측 추산)은 이날 오후 7시 시청광장에서 '서울을 ...
인천 경찰이 코너에 몰렸다.
경찰이 보는 앞에서 흉기를 휘두르는 등 조직 폭력배간의 집단 난투극이 벌이지는가 하면, 경찰의 음주, 뺑소니 사건이 잇따라 발생한 탓이다.
경찰의 날을 전후로 각종 사건이 잇따르면서 경찰의 근무기강이 도마에 올랐다.
인천 조직폭력배들이 도심 한복판에서 유혈 난투극을 벌 ...
자연과 공존하는 '명품 녹색도시' 경쟁력 제고...유기농산업 케카 조성 박차
[시민일보]남양주시가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인구 100만의 녹색 명품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다.
시는 이를 위해 광릉 숲과 왕숙천 등 지역내 대표적 생태환경을 매개체로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공간을 도시로 재도약을 선언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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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후보측, 김병진씨 고발...“배후가 의심스럽다” 반박
[시민일보] 10.26 양천구청장 재선거에 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한 추재엽 후보에 대해 과거 국군 보안사령부 근무 시절 고문 가담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재일교포 3세로 과거 보안사에 근무했던 김병진 씨는 지난 2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추 ...
(홍문종 경민대학 총장)
서울시장 선거전 분위기가 갈수록 태산이다.
양 후보 진영의 상대후보 흠집내기가 도를 넘는 형국이다.
폭주하는 네거티브에 후보들이 더할 나위없이 형편없는 인격체로 추락하는 모습이다.
그렇게 갈기갈기 찢기다간 누가 시장으로 선출된들 제대로 된 대접을 받을 수 있을까 싶다.
이들 ...
편집국장 고하승
아무래도 10.26 재보궐선거가 정계개편의 신호탄이 될 것 같다.
여야 어느 쪽이 패하든 패배한 쪽은 치명상을 입게 될 것이고, 그로 인한 지각변동은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사실 이번 재보선은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물론 문재인 노무현 재단 이사장과 손학규 민주당 대표 등 여야 대권주자들이 모 ...
한국 애니메이션 사상 최초 진출 불구
국경절 연휴 中 대작 판타지물에 밀려
지난 달 30일 한국 만화영화 사상 최초로 중국에서 개봉한 '마당을 나온 암탉'(감독 오성윤)이 16일까지 중국 전역 1000여개관에서 393만 위엔(약 7억원)을 벌어들이는데 그쳤다.
현지 배급사인 대지시대문화전파(베이징)유 ...
4인조 보컬그룹 '노을'(이상곤·전우성·나성호·강균성)이 5년 만에 컴백한다.
매니지먼트사 IT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소속사는 옮겼으나 원 멤버는 그대로 유지한 노을은 26일 미니앨범을 발표한다.
노을은 JYP엔터테인먼트의 박진영(39)이 기획했다. 2002년 SK텔레콤의 모바일 서비스 '준'을 통해 ...
2009년 해체한 영국 록밴드 '오아시스' 출신 노엘 갤러거(44)가 2년 만에 솔로로 돌아왔다.
음반유통사 유니버설뮤직에 따르면, 갤러거는 첫 솔로앨범 '노엘 갤러거스 하이 플라잉 버즈'를 발표했다.
오아시스의 키보디스트였던 마이크 로와 밴드 '더 레몬 트리스'의 드러머 제러미 스테이시, 타악기
[시민일보]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진보와 보수를 대표해 박빙의 승부를 벌이고 있는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와 무소속 박원순 후보가 23일, 마지막 휴일 부동층 표심을 잡기위해 거리유세에 나섰다.
한나라당 나 후보는 이날 오전 6시50분 중구 명동성당에서 열리는 새벽미사에 참석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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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대변인격인 이정현 의원이 호박국(湖=호남 대변,朴=박근혜의 약속과 신뢰정치 대변, 國=국민 -특히 비주류 대변) 대변인을 자처하는 자전적 에세이를 발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의원은 23일 “촌놈 이정현의 이야기”라며 “책이 나오던 날, 셋째 아이가 태어나는 것 같은 흥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