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역대 노원구민상 수상자의 공적을 알리는 명예의전당 모습. (사진=노원구청 제공) |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노원구(구청장 서준오)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구민과 단체를 발굴하기 위해 ‘2026년 노원구민상’ 후보를 추천받는다고 23일 밝혔다.
1992년 시작된 노원구민상은 어버이상, 효행상, 봉사상, 청소년상, 교육발전상, 환경상, 복지상, 문화체육상, 경제진흥상 등 9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선정한다. 부문별 1명씩 총 9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추천 대상은 올해 10월 기준 3년 이상 노원구에 거주한 구민이나 3년 이상 구에 소재한 단체·사업체 및 그 구성원이다. 특별한 공적이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추천할 수 있다. 다만 과거 구민상 수상자와 최근 2년 이내 유사한 공적으로 정부 또는 서울시 표창을 받은 사람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후보 추천은 추천서와 공적조서 등을 작성해 노원구청 자치행정과 또는 후보자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부문별 관계기관·단체와 학교장 등이 추천할 수 있으며, 구민 10명 이상의 공동 추천도 가능하다.
구는 11월6일까지 후보를 접수한 뒤 공개검증과 공적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하고, 12월11일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상패를 수여하며, 노원구민의 전당에 마련된 ‘노원구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다. 명예의 전당에서는 벽면 전시와 키오스크를 통해 역대 수상자의 이름과 활동 분야를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