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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송파구의회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송파구의회 재정복지위원회(위원장 최옥주)가 제335회 임시회 기간인 지난 19일 송파구 보훈회관과 이전 예정지인 옛 장지동 주민센터, 구립송파노인요양센터 등 3곳을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
현장에는 최옥주 위원장과 박순옥 부위원장, 김성호·위정희·이희승·박지선·강정선 의원 등 위원 7명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보훈회관이 보훈단체와 회원 규모에 비해 좁고 인근 재개발 공사로 이용에 어려움이 있다는 설명을 들었다. 이번 임시회에서 기존 장지동 주민센터를 리모델링해 보훈회관으로 활용하는 안건이 원안 가결됨에 따라 시설 개선과 주민 공동 이용 방안을 당부했다.
구립송파노인요양센터에서는 입소 정원 부족과 대기 수요, 시설환경 개선 필요성을 살펴보고 노인 돌봄서비스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최옥주 위원장은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현장에서 확인한 문제들이 실질적인 정책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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