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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제는 용인시의 새로운 시정구호인 ‘르네상스 2.0’과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의 20번째 스테이지를 기대하는 의미를 담아 ’Y2(Y 스퀘어) 라이즈 페스타‘라는 타이틀로 펼쳐졌으며, ’청소년동아리어울림마당’ 및 ‘Y Star Road’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사했다.
□ 청소년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낸 체험과 문화의 장
축제 현장에서는 동백지구 내 학교와 지역 대학교 및 유관기관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30여 개의 체험부스가 운영되었다. 과학, 예술, 미디어, 공예, 인문 등 다채로운 주제로 구성된 부스를 통해 청소년들은 자신의 창의성과 문화 감수성을 마음껏 발휘했다.
이와 함께 경기도청소년예술제 입상팀의 다채로운 공연, 용수네유랑단의 현대와 전통이 어울어진 퓨전 퍼포먼스 공연, 그리고 2025년 부산스텝업댄스페스티벌 1위를 차지했던 웰보스 댄스팀의 화려한 무대가 이어져 현장을 찾은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큰 호응과 활기를 더했다.
□ 2026년 용인특례시 청소년동아리어울림마당 ‘청소년 경연대회’ 성료
축제의 주요 행사로 치러진 ‘청소년 경연대회’에서는 용인시 관내 동아리 및 청소년 팀들이 음악·댄스·퍼포먼스·보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발적이고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공정한 심사를 거쳐 총 6개 팀에 용인특례시장상(2점), 용인특례시의회의장상(2점), 용인특례시청소년미래재단대표이사상(2점)이 수여되었으며, 우수 청소년 부스를 운영한 6개 팀에게도 상장이 전달되었다.
□ 시민과 함께한 화합의 ‘플래시몹’ 퍼포먼스
또한,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이자 문화·교육 도시로 도약하는 용인의 비전인 ‘용인 르네상스 2.0’을 상징하고 청소년들의 새로운 스테이지(New Stage)를 응원하는 ‘플래시몹’ 행사가 펼쳐졌다.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안무로 구성된 역동적이고 에너제틱한 기습 댄스 퍼포먼스는 현장에 함께한 시민들에게 깊은 인상과 즐거움을 전했다.
용인특례시청소년미래재단 김영우 대표이사는 “이번 ‘Y스퀘어 라이즈 페스타’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열정과 꿈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소중한 무대였다”라며 “축제를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함께해 준 청소년과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미래를 향해 비상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은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수련원, 유림·신갈·수지·흥덕·동천·보정·동백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및 미래교육센터 등 용인시가 설립한 공공 청소년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청소년이 365일 행복한 도시, 용인”을 실현하기 위해 용인시 청소년 축제를 포함한 238개 청소년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은 앞으로도 청소년이 중심이 되는 건강한 지역 문화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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