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강화군(군수 안덕수)이 오는 25일부터 11월20일까지 강화역사박물관 상설?기획전시실에서 '145년만의 귀환 외규장각 의궤' 전시회를 연다.
23일 군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강화군과 국립중앙박물관이 공동 주관하며 전시장소는 강화역사박물관 1층이다.
전시회는 25일 개막식 행사로 외규장각 의궤 반환 경과보고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열린다.
전시유물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강화군이 대여한 외규장각 '효장세자책례도감의궤'를 비롯해 총 21점이 전시되며 프랑스에서부터 의궤 반환과정 영상 슬라이드 상영 등 강화군에서 수집한 외규장각관련 발굴 출토유물 20점 특별 전시된다.
군 관계자는 "145년 만에 귀환된 외규장각 의궤를 군민들에게 직접 보여주는 기회를 마련하며 의궤가 강화의 보관처임을 널리 홍보하여 역사ㆍ문화 인식을 고취시키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