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구, 남항친수공원 방치된 쓰레기 수거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4-07 11:2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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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정비 활동 장면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중구 연안동새마을협의회(회장 조호석)가 연안동에 대한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했다.


구는 7일 연안동새마을부녀회(회장 배종순), 공무원, 항만공사, 해양환경관리공단 인천지사 직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봄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남항친수공원 등의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겨우내 버려졌던 각종 쓰레기 약 2톤을 집중 수거했다.


배종순 연안동새마을부녀회장은 “연안동을 찾는 어시장 고객들 및 관광객들에게 밝고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 주어 언제라도 다시 찾고 싶은 고장이 될 수 있도록 관내 기업체, 자생단체 및 주민들과 협력하여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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