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앞두고 주요 사업장 7곳 점검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0-01 03:2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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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제1차 정례회 대비 주요 현장 방문(백운밸리 종합병원 설립)에서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제공=의왕시의회
[의왕=송윤근 기자] 경기 의왕시의회는 2026년도 제1차 정례회와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지난달 30일 의원 7명 전원이 지역내 주요 사업장 7곳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건설·기반시설 사업의 추진 상황과 현장 애로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진행됐다.


의원들은 백운밸리 종합병원 설립 부지와 청계IC 수원방향 신설 공사, 학의로~안양판교로 연결도로 신설 공사 현장을 찾아 사업 진행 상황을 확인했다.


이어 의왕 미래교육센터와 부곡커뮤니티센터, 문화예술회관 건립 현장에서 공정과 안전관리 실태를 살폈다. 고천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 공사 현장에서는 정비계획과 안전 대책을 점검했다.


현장 설명을 들은 의원들은 공사 지연 요인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 적정한 예산 집행을 주문했다. 확인된 사항은 정례회와 행정사무감사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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