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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양시의회는 지난 28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시의원과 결산검사위원 7명, 사무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결과보고회 및 의원세미나’를 진행했다 /사진제공=안양시의회 |
[안양=송윤근 기자] 경기 안양시의회가 오는 10월12일 제1차 정례회에서 진행할 2025회계연도 결산심사를 앞두고 예산 집행 실태와 심사 전략을 점검했다.
29일 시의회에 따르면 지난 28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시의원과 결산검사위원 7명, 사무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산검사 결과보고회와 의원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음경택·장경술 결산검사대표위원 등 검사위원들은 지난 4월2~21일 진행한 안양시 예산 집행·관리 전반의 점검 결과를 공유하고 개선 권고사항을 설명했다.
이어 강인태 경상북도의회 정책지원담당관이 ‘예·결산 심사방법 및 전략’을 주제로 강의하며 결산심사에 필요한 실무적 접근 방법과 주요 전략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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